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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의 항공기 중량중심 (C.G :
운**
|Views 134
|2006.07.24
지상에서 항공기 C.G. 은 NOSE LANDING GEAR(앞 바퀴다리)와 MAIN LANDING GEAR(주 바퀴다리) 사이에 위치합니다. 그러나 항공기의 MAIN LANDING GEAR 후방으로 C.G. 이 변화될 가능성이 있으며,실제로 이렇게되어 지상에서 엉덩방아를 찧는 외국의 사고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가능성으로는,
- 항공기 뒷문만을 사용해서 승객을 탑승,하기할때에 많은 손님이 후방으로 이동할때와,
- 화물 탑재시 후방으로부터 순차적으로 탑재할 경우,또는 이와 반대로 전방부터 화물을 하기 할 경우입니다.특히 B747-400 COMBI 은 MAIN DECK(주 갑판) 후방에 화물을 탑재하도록 되어있어 승객 및 화물 탑재,하기시에 이러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럴 가능성이 없도록
철저한 계획과,시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 공중에서의 항공기 중량중심 (C.G. : CENTER OF GRAVITY)
이륙시부터 항공기의 C.G. 은 날개에 위치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MEAN AERODYNAMIC CHORD (평균 날개현;날개의 앞전부터 뒷전까지의 평균 직선 거리 )의 앞전부터 10 - 30%범위내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지상에서보다 매우 좁은 C.G. 범위입니다. 물론 이를 초과하면
항공기는 통제불능 상황이 됩니다.
3. 이륙시 객실승무원은 왜 TICKET NO.에 맞춰서 승객을 앉게 할까요?
탑승자 확인의 이유도 있지만, 좌석에 맞추어 C.G.를 산정하였으므로 특히 이륙시에 C.G.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기때문입니다. 주의가 필요한 경우는 탑재량과 그 C.G. 에 따라 다르지만 승객 수가 작을 경우이며,
국내선의 예를 들면
B737 : 20 - 30 명,
B767 ; 40 - 60 명
B747 은 승객만으로는 위험한상황이 발생하지않음.
4. 좌석배정 하지않을 경우에 C.G. 범위를 벗어날까요?
외국의 SHUTTLE 항공기들은 좌석배정을 하지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와 좌석배정을 하는 차이는 완전히 자의적으로 착석하는것과 인위적으로 C.G.에 맞춰서 좌석 배정을 하였으나,일부 자의적으로 착석하여 위 3항에서와 같이 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좌석배정을 하지않을 경우는 C.G. 범위를 벗아날 경우가 보다더 희박합니다.
손님이 많으면 모두 앞뒤로 자연스럽게 분산되므로 문제가 없으며, 항상 위3항과 같이 손님수가 작을때에 문제가 되는데, 이경우에 다행스럽게도 승객들 모두가 스스로 알아서 C.G.을 맞춰줍니다. 이는 모든 사람은 가능한 앞쪽에 그리고 창쪽에 또한 남과 같이 옆에 앉기를
싫어 한다는 특성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우리가 손님이 작은 시내버스나 열차를 탈때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스스로 골고루 이러한 특성에 따라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5. 항공기 전후방(화장실 부근)에 편히 쉴수있는 공간을 왜 두지 않을까요?
보다 많은 SEAT 을 확보하기 위한 이유도 있지만, 많은사람이 한곳으로 모이므로서 C.G.을 벗어나는 심각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6. CHECK-IN 하는 직원 모두가 C.G. 을 계산하면서 좌석 배정을 할까요?
COMPUTER SOFT WARE 에 C.G.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PROGRAM화 되어 있어서COMPUTER 가 제시한 순서에 의해서 자동으로 좌석배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전혀 C.G. 에 대한 개념이 없어도 되는 것입니다.
7. 항공기 수평 C.G.
항공기는 탑재범위와 넓은 날개로 인하여, 전후방에 대해서는 C.G. 이 민감하게 작용하지만 수평에 대해서는 미약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무시합니다. 그러나 화물기의 경우는 수평화물 탑재에 대하여도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 항공기 뒷문만을 사용해서 승객을 탑승,하기할때에 많은 손님이 후방으로 이동할때와,
- 화물 탑재시 후방으로부터 순차적으로 탑재할 경우,또는 이와 반대로 전방부터 화물을 하기 할 경우입니다.특히 B747-400 COMBI 은 MAIN DECK(주 갑판) 후방에 화물을 탑재하도록 되어있어 승객 및 화물 탑재,하기시에 이러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럴 가능성이 없도록
철저한 계획과,시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 공중에서의 항공기 중량중심 (C.G. : CENTER OF GRAVITY)
이륙시부터 항공기의 C.G. 은 날개에 위치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MEAN AERODYNAMIC CHORD (평균 날개현;날개의 앞전부터 뒷전까지의 평균 직선 거리 )의 앞전부터 10 - 30%범위내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지상에서보다 매우 좁은 C.G. 범위입니다. 물론 이를 초과하면
항공기는 통제불능 상황이 됩니다.
3. 이륙시 객실승무원은 왜 TICKET NO.에 맞춰서 승객을 앉게 할까요?
탑승자 확인의 이유도 있지만, 좌석에 맞추어 C.G.를 산정하였으므로 특히 이륙시에 C.G.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기때문입니다. 주의가 필요한 경우는 탑재량과 그 C.G. 에 따라 다르지만 승객 수가 작을 경우이며,
국내선의 예를 들면
B737 : 20 - 30 명,
B767 ; 40 - 60 명
B747 은 승객만으로는 위험한상황이 발생하지않음.
4. 좌석배정 하지않을 경우에 C.G. 범위를 벗어날까요?
외국의 SHUTTLE 항공기들은 좌석배정을 하지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와 좌석배정을 하는 차이는 완전히 자의적으로 착석하는것과 인위적으로 C.G.에 맞춰서 좌석 배정을 하였으나,일부 자의적으로 착석하여 위 3항에서와 같이 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좌석배정을 하지않을 경우는 C.G. 범위를 벗아날 경우가 보다더 희박합니다.
손님이 많으면 모두 앞뒤로 자연스럽게 분산되므로 문제가 없으며, 항상 위3항과 같이 손님수가 작을때에 문제가 되는데, 이경우에 다행스럽게도 승객들 모두가 스스로 알아서 C.G.을 맞춰줍니다. 이는 모든 사람은 가능한 앞쪽에 그리고 창쪽에 또한 남과 같이 옆에 앉기를
싫어 한다는 특성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우리가 손님이 작은 시내버스나 열차를 탈때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스스로 골고루 이러한 특성에 따라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5. 항공기 전후방(화장실 부근)에 편히 쉴수있는 공간을 왜 두지 않을까요?
보다 많은 SEAT 을 확보하기 위한 이유도 있지만, 많은사람이 한곳으로 모이므로서 C.G.을 벗어나는 심각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6. CHECK-IN 하는 직원 모두가 C.G. 을 계산하면서 좌석 배정을 할까요?
COMPUTER SOFT WARE 에 C.G.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PROGRAM화 되어 있어서COMPUTER 가 제시한 순서에 의해서 자동으로 좌석배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전혀 C.G. 에 대한 개념이 없어도 되는 것입니다.
7. 항공기 수평 C.G.
항공기는 탑재범위와 넓은 날개로 인하여, 전후방에 대해서는 C.G. 이 민감하게 작용하지만 수평에 대해서는 미약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무시합니다. 그러나 화물기의 경우는 수평화물 탑재에 대하여도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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