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찾기
보고싶다전우야!
RE :병316기, 29350,특기 동기생들아....
방**
|Views 192
|2005.11.19
반갑읍니다 29딸딸공..
저역시 29350이죠...
232기 방수문 입니다
-----최흥진님 글에대한 답변입니다. -----
비운의 316기 동기들이여....
훈련병시절 휴가증받고 기차표받고 밤새도록 잠못자고 모포밑에 날세우던 이등병계급장 폼나게 수료마치고 그리운이들 만나겠다고 호언장담했건만 5.14 전국대학생데모로인하여 휴가증반납,그리고 통신교육장으로 직행 그날의 생생한 눈물들 눈에 아리고 그날의 처절했던 순간들을 생각해보면서 동기들의 훈훈한 전우애가 그어떤 기수보다 진했던 우리 316기 영원히 뭉쳐살것같이 맹세했건만 25년이 흘러도 만나보지못하고 있으니 .....우리 80년 5월14일 아마 그날이 수요일이었을것이야 영원히 잊을수없는 우리들만의 이야기거리 다시만나서 그날을 이야기하고 싶다 316기 들이여 영원하라.....29350특기(딸딸이 특기 )더욱보고싶다.....
011-383-7783(78hjchoi@hanmail.net)...연락되는데로 연락주시길....
저역시 29350이죠...
232기 방수문 입니다
-----최흥진님 글에대한 답변입니다. -----
비운의 316기 동기들이여....
훈련병시절 휴가증받고 기차표받고 밤새도록 잠못자고 모포밑에 날세우던 이등병계급장 폼나게 수료마치고 그리운이들 만나겠다고 호언장담했건만 5.14 전국대학생데모로인하여 휴가증반납,그리고 통신교육장으로 직행 그날의 생생한 눈물들 눈에 아리고 그날의 처절했던 순간들을 생각해보면서 동기들의 훈훈한 전우애가 그어떤 기수보다 진했던 우리 316기 영원히 뭉쳐살것같이 맹세했건만 25년이 흘러도 만나보지못하고 있으니 .....우리 80년 5월14일 아마 그날이 수요일이었을것이야 영원히 잊을수없는 우리들만의 이야기거리 다시만나서 그날을 이야기하고 싶다 316기 들이여 영원하라.....29350특기(딸딸이 특기 )더욱보고싶다.....
011-383-7783(78hjchoi@hanmail.net)...연락되는데로 연락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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