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찾기
보고싶다전우야!
비치파견......
강**
|Views 178
|2004.09.05
내가 있을때에는 북포리 관사에서 밧데리두개 들고가서 비치 발전기 돌렷는데요..
밧데리가 나빠 시동이 안걸리면 땀나죠...
엔진을 손으로 시동거느라 힘도들고 햇는데...
언제부터 파견을..
한번은 비행기출발하면서 옆문짝이 떨어지면서. 구명보트 두개가 떨어져 하나는, 완전히펴지고.다른것은 가스가약간.. 다시착륙해서 까스빼고 문짝 싣고.
문 없이 날라갓는데 타고간사람들 춥고 불안해서 혼났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나갔으면 하는게 그당시 심정...
전설 같은이야기죠..
파워실에 (우리의 목표는 무중단 송전???)동기하고 둘이서 쓴글씨라오.
연료 탱크에 디젤채우는 일도 장난이 아니엿구요..
그래도 군생활에서 가장기억에 남는곳 이지요..
잠시나마 시간은 다르지만 같은곳에서 비슷한생각으로 고생하신.
박준희 씨 항상 행복하시기를...........
밧데리가 나빠 시동이 안걸리면 땀나죠...
엔진을 손으로 시동거느라 힘도들고 햇는데...
언제부터 파견을..
한번은 비행기출발하면서 옆문짝이 떨어지면서. 구명보트 두개가 떨어져 하나는, 완전히펴지고.다른것은 가스가약간.. 다시착륙해서 까스빼고 문짝 싣고.
문 없이 날라갓는데 타고간사람들 춥고 불안해서 혼났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나갔으면 하는게 그당시 심정...
전설 같은이야기죠..
파워실에 (우리의 목표는 무중단 송전???)동기하고 둘이서 쓴글씨라오.
연료 탱크에 디젤채우는 일도 장난이 아니엿구요..
그래도 군생활에서 가장기억에 남는곳 이지요..
잠시나마 시간은 다르지만 같은곳에서 비슷한생각으로 고생하신.
박준희 씨 항상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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