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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전우야!

최병렬 선배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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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7

반갑습니다. 선배님.
북포리가 아니고 연화리가 아닌가요?
저도 싸이트 발전실에 근무하다 비치로 파견가게 되었습니다.
싸이트 생활은 지옥같은 생활이었지요.
하루도 빠다를 맞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았으니까요.
1년 6개월의 백령도 생활이 군대의 전부인것 같아요...
2004.08.27
200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