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찾기

보고싶다전우야!

237기 작사에서 함께했던 전우야

함**

Views 157

2003.05.28

허방. 임지호. 정성우 보고싶다.
난 브라질 상파울에 살고있다.
55-11-9975-8077 핸드폰 전화다.
너희들 소식을 알수 있다면 얼마나 반가울까.
이 시간 이후 기다려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