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찾기

보고싶다전우야!

병256기 여러분! 연락 좀 하고 삽시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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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7

^^.. 이병장님 안녕하시죠??

드디어 게시판에 글이 올라 왔네요..

일전에 전화통화 한번하고 연락 못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그동안 생계수단으로 삼았던 카페를 지난해 12월에 처분하고

다른것 좀 찾느라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한 삼개월 고민하다가 3월 중순에 분당에 고기집 오픈했습니다.

개업하는 바람에 정신도 없는데다가 가게인터넷도 엊그제서야 연결이 된 관계로

이제서야 이방을 찾게 되었네요.

아무튼 건재하신 걸 보니 반갑습니다.

생각난 김에 내일이라도 전화 드리겠습니다.

게시판에서 이병장님 글 보니 반가운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