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찾기

보고싶다전우야!

많은시간이흘렀지만 잊혀지질않는 추억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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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수많은시간과  많은세월이 흘렀건만 잊혀지질않는  추억들이 새록 새록 내머리를 맴도네

 

     1974년3월30일을 마지막으로 얼굴한번 보질못하고  목소리 한번 들어보질 않은 옛동료들이

 

     그립고 보고싶음은  나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 아닐진대  그들을 볼수 있을까

 

     대구 11비.신고 빠따맞고 부둥켜 안아 엉엉 울면서도 우리는 탈영 하면않된다고 서로를 위로 하며

 

     지난게 몇년이나 됬을까 .우리의 마음을 헤아리는듯 창대같이 내리는비오는날  어두컴컴한 야외 화장실

 

     . 1971년 8월의 실미도 사건으로 인한... 전년 우연한기회에 방문했더니  우리가  근무했던곳은

 

      많이도 달라졌드구나 . 부산(아미동)의 정기호. 밀양의 김상락 . 기장의 송문길. 경주(월성군 서면)의 장권.

 

      어데들 계시는가  연락해주게나 . 진주   011-583-3476

   

  • 전수덕 2011.09.11 07:11:15 삭제
    오랜만이요 11전비군견반 근무했든179기 전수덕 입니다 아. 정기호 생각나느근요 몸이호리호리 했든친구...정형식씨는 진주에 잘있죠 김효경씨도 만나고요
    건강하세요 (010-2083-2174)
  • 정형식 2011.08.27 10:40:53 삭제
    종현씨 죄송하고 미안스럽네요 . 인생사 살아간다는게 뭐 그렇게도 할일도 많고 그렇고 그런건지....작년 10월24일에 11비에 갔었는데 어디가 어딘지를 모를정도로 변했더군요 N.C.O클럽과 형무계뒷산만 옛날그대로이고 특히 형무계자리에는 ....... 몇달전에 핸폰분실로 인해 강하사.김종국병장등.몇아는분들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 폰번주시면...
  • 이종현 2011.08.25 21:36:12 삭제
    정 선배님! 잘지내시고 계시죠? 무척 오랜만에 들리셨군요. 한번 찾아 뵙는다는게 차일 피일로 미루어졌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