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찾기

보고싶다전우야!

그리운 179기 동기들아

전**

Views 259

2010.03.01

동기들아 40여년의 세월이 흘럿구나

어디에서 다 뭘하며 지내고 있는지?

항갑이지나 할아버지가 되여 있겠구나

보고싶다 눈물나도록 그립구나

젊음을 함께 불태우며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너희가 그리워 이따금씩 눈물짓곤 한단다

제발연락 주길 바란다(010-2083-2174)

  • 위종훈 2010.03.22 08:12:16 삭제
    후배님 장하십니다 동기생이그리워 눈물이날 정도시라니 그만 큼 감 수성 이 크시니 돈 도 많이벌고 성 공하셧갯군요 곧연 락많이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