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찾기

보고싶다전우야!

병 334기 최 창열 후배에게

최**

Views 269

2007.07.30

좋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후배를 만나 반갑읍니다.

근무는 언제, 어디서 했는지요 ? 

내가 군에서 근무 할 때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고, 한 친구는 제대 후에도 꾸준히 만났고  내가 미국에 온 후로도 서로 연락이 되었는데 몇년 전부터 연락이 끊었졌읍니다.

나의 E- Mail 주소가 있으니까 소식 주시면 연락 하겠읍니다.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요.

                          보스톤   최 창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