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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공중전투사령관 16전비 군사대비태세 현장지도
사**
|Views 171
|2021.04.23

공군공중전투사령부는 “박창규(소장) 사령관이 22일 중·북부지역 영공방위의 핵심 임무를 수행하는 16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 사령관은 이날 16전비 단본부 대회의실에서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으며 완벽한 기지경계태세를 위한 임무요원의 근무기강 확립과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보장을 강조했다. 이어 군사경찰대대를 찾아 폐쇄회로(CC)TV 운영 등 경계태세 관련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박 사령관은 비상대기실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긴급 출격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조종사들을 격려하고, 적 도발 시 신속·정확·충분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강조했다.
박 사령관은 16전비 지휘관 및 모든 조종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영공방위 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조종사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문제가 생기고 난 후에 해결책을 마련하는 갈이천정(渴而穿井)의 모습에서 벗어나 경계작전 근무여건이 최적화되도록 선제적으로 조치해 줄 것”을 강조하고, “관심, 배려,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비행대대 문화를 조성하여 조종사들이 최상의 팀워크와 응집력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긴박한 국제 정세와 군사적 위협 상황을 고려하여 강화된 기지경계태세 및 작전 절차를 마련하여 시행할 것”을 16전비 지휘관 및 작전 요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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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숙 2021.04.25 15: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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