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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5비] 환경미화로 주인의식 높이고
사**
|Views 189
|2021.04.05
부대 초급 부사관 약 19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개인 간 거리 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기지 환경미화 활동과 체육 활동으로 이뤄졌다. 환경미화 활동은 부대 전 지역을 돌며 기지 지형을 익히고, 부대의 일원으로서 주인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 체육 활동에서는 참가자들이 4개 팀으로 나눠 풋살·발야구·이어달리기 등을 즐기며 팀워크를 발휘했으며. 도시락과 간식을 함께 먹으며 친목도 도모했다.
행사를 주관한 단 주임원사 노경배 원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부대에 전입한 하사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고, 화합할 기회가 많이 부족해졌다”며 “이번 ‘하사의 날’ 행사가 15비 초급부사관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과 단결의 기회를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공보정훈실 박민건 하사는 “만나기 어려웠던 선배, 동기 부사관분들의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 나눌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15비 부대의 일원으로서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기지 환경미화 활동과 체육 활동으로 이뤄졌다. 환경미화 활동은 부대 전 지역을 돌며 기지 지형을 익히고, 부대의 일원으로서 주인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 체육 활동에서는 참가자들이 4개 팀으로 나눠 풋살·발야구·이어달리기 등을 즐기며 팀워크를 발휘했으며. 도시락과 간식을 함께 먹으며 친목도 도모했다.
행사를 주관한 단 주임원사 노경배 원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부대에 전입한 하사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고, 화합할 기회가 많이 부족해졌다”며 “이번 ‘하사의 날’ 행사가 15비 초급부사관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과 단결의 기회를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공보정훈실 박민건 하사는 “만나기 어려웠던 선배, 동기 부사관분들의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 나눌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15비 부대의 일원으로서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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