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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생활 속 인권, 아는 만큼 지킬 수 있겠죠?
사**
|Views 180
|2020.11.11
공군군수사령부(군수사) 법무실은 10일 장병들의 인권의식 함양과 인권 친화적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예하 부대별 으뜸병사를 대상으로 ‘2020년 으뜸병사 인권교육’을 열었다.
법무실은 분기마다 지휘관·참모, 부대별 주임원사, 여성인력, 병사 등 부대 관리자 또는 인권보장에 취약할 수 있는 계층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병사와 인권업무 실무자인 검찰수사관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장병 인권과 병영생활과의 조화를 이끌 수 있도록 부대별 병사 대표인 으뜸병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인권의 기본개념 교육 △2020년 연간 인권침해 및 처벌 사례 △병영생활 간 인권 침해 관련 이슈 토의 △병사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교육에서 검찰수사관은 인권의 의의, 헌법상 보장되는 인권 등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설명과 함께 한 해 동안 병 상호 또는 간부에 의한 병사 인권침해 및 처벌 사례를 공유하며, 병 상호 인권존중 의식을 제고 하고 간부에 의한 인권침해 발생 시 구제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검찰수사관과 으뜸병사는 ‘생활관 내에서 사생활을 확대할 방안’ ‘병 휴대전화 사용에 따른 인권보장의 확대와 부작용 간의 조화 문제’ 등 병영생활과 인권 간의 조화 방법에 대해 토의하고 ‘간부·병 간의 상이한 두발규정’ 등을 묻고 답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김민정(중령·진) 법무실장은 “각 부대 병사들을 대표하는 으뜸병사에 대한 인권교육을 통해 병영 내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병사들이 생각하는 인권문제에 귀 기울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인권교육 및 간담회 운영과 함께 장병 인권보호제도를 정비하는 등 장병들의 인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법무실은 분기마다 지휘관·참모, 부대별 주임원사, 여성인력, 병사 등 부대 관리자 또는 인권보장에 취약할 수 있는 계층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병사와 인권업무 실무자인 검찰수사관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장병 인권과 병영생활과의 조화를 이끌 수 있도록 부대별 병사 대표인 으뜸병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인권의 기본개념 교육 △2020년 연간 인권침해 및 처벌 사례 △병영생활 간 인권 침해 관련 이슈 토의 △병사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교육에서 검찰수사관은 인권의 의의, 헌법상 보장되는 인권 등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설명과 함께 한 해 동안 병 상호 또는 간부에 의한 병사 인권침해 및 처벌 사례를 공유하며, 병 상호 인권존중 의식을 제고 하고 간부에 의한 인권침해 발생 시 구제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검찰수사관과 으뜸병사는 ‘생활관 내에서 사생활을 확대할 방안’ ‘병 휴대전화 사용에 따른 인권보장의 확대와 부작용 간의 조화 문제’ 등 병영생활과 인권 간의 조화 방법에 대해 토의하고 ‘간부·병 간의 상이한 두발규정’ 등을 묻고 답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김민정(중령·진) 법무실장은 “각 부대 병사들을 대표하는 으뜸병사에 대한 인권교육을 통해 병영 내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병사들이 생각하는 인권문제에 귀 기울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인권교육 및 간담회 운영과 함께 장병 인권보호제도를 정비하는 등 장병들의 인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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