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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장서 군인정신 일깨우다공군18전비, 초급 간부 자긍심 교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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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부대 공보정훈실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강릉기지 인근의 주요 안보현장을 견학하며 초급간부들의 국가관·안보관을 함양하고 군인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초급 간부들은 강릉기지의 지역적·역사적 특성을 고려해 351고지·통일전망대·DMZ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각 안보현장에서 정신전력교육담당의 설명을 듣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참배하며 예를 갖추는 등 현장 중심의 행동화 교육을 통해 국가관·안보관·군인정신을 함양했다.
교육에 참가한 항공작전전대 김기섭 중위(진)는 “체계적인 교육 일정 아래 안보현장을 둘러보며 선배 전우들의 희생과 불굴의 투지에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표할 수 있었다”며 “초급간부이자 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견학은 일정을 2개 차수로 나누고 참가자들이 마스크를 철저하게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완벽하게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특히 초급 간부들은 강릉기지의 지역적·역사적 특성을 고려해 351고지·통일전망대·DMZ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각 안보현장에서 정신전력교육담당의 설명을 듣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참배하며 예를 갖추는 등 현장 중심의 행동화 교육을 통해 국가관·안보관·군인정신을 함양했다.
교육에 참가한 항공작전전대 김기섭 중위(진)는 “체계적인 교육 일정 아래 안보현장을 둘러보며 선배 전우들의 희생과 불굴의 투지에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표할 수 있었다”며 “초급간부이자 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견학은 일정을 2개 차수로 나누고 참가자들이 마스크를 철저하게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완벽하게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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