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소식
관련뉴스
공군, 사이버공격방어대회 공공부문 ‘3위’
사**
|Views 141
|2020.11.04
공군은 “공군사이버작전센터 간부들로 구성된 공군팀이 국가정보원이 지난달 29일 사이버 안보 분야 발전을 위해 개최한 ‘2020 사이버공격방어대회(CCE·Cyber Conflict Exercise)’에서 국가·공공기관 분야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로 총 289개 팀이 참가한 사이버공격방어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와 화상 원격회의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해킹 공격에 대응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9월 예선을 통해 국가·공공기관 분야 20개 팀과 민간 분야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지난달 29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총 15시간 동안 진행된 본선에서 참가자들은 온라인 마스크 판매 사이트 백도어 제거, 재난지원금 키워드 스미싱 대응, 공공기관 랜섬웨어 감염파일 복원 등 13개 과제 해결을 놓고 실력을 겨뤘다.
최종 순위는 주어진 과제별로 문제 해결에 성공한 팀이 적을 경우 배당 점수가 올라가고, 문제 해결에 성공한 팀이 많을 경우 배당 점수가 낮아지는 방식으로 진행해 누적 점수가 높은 순으로 결정됐다.
그 결과 공군팀이 국가·공공기관 분야 3위를 차지해 장려상과 상금 400만 원을 받았다.
공군팀장 노유승 대위는 “평소 공군 지휘부에서 사이버위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매월 사이버위협 대응 모의훈련을 실전적으로 준비한 것이 대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대회 결과에 그치지 않고, 공군의 사이버 안보 분야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장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로 총 289개 팀이 참가한 사이버공격방어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와 화상 원격회의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해킹 공격에 대응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9월 예선을 통해 국가·공공기관 분야 20개 팀과 민간 분야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지난달 29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총 15시간 동안 진행된 본선에서 참가자들은 온라인 마스크 판매 사이트 백도어 제거, 재난지원금 키워드 스미싱 대응, 공공기관 랜섬웨어 감염파일 복원 등 13개 과제 해결을 놓고 실력을 겨뤘다.
최종 순위는 주어진 과제별로 문제 해결에 성공한 팀이 적을 경우 배당 점수가 올라가고, 문제 해결에 성공한 팀이 많을 경우 배당 점수가 낮아지는 방식으로 진행해 누적 점수가 높은 순으로 결정됐다.
그 결과 공군팀이 국가·공공기관 분야 3위를 차지해 장려상과 상금 400만 원을 받았다.
공군팀장 노유승 대위는 “평소 공군 지휘부에서 사이버위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매월 사이버위협 대응 모의훈련을 실전적으로 준비한 것이 대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대회 결과에 그치지 않고, 공군의 사이버 안보 분야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장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