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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정비사 ‘전문성 향상’ 노하우 공유
사**
|Views 245
|2020.09.16
공군2방공유도탄여단(2여단)은 “지난 11일부터 28일까지 예하 포대 정비사 45명을 대상으로 ‘방공유도무기 정비사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화상회의(VTC) 시스템을 활용해 예하 부대들은 대대로 모이지 않고 각 부대에서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매주 하루를 정해 총 3차례 진행하는 학술대회는 초급과 숙련급 정비사로 구분해 진행하고 있다.
초급 정비사들은 직무능력 숙달을 위해 ‘유도탄 유도방식 분석’ ‘유압 동력장치 연구’ 등의 주제로 업무 중 습득한 연구 내용들을 발표하고 있다.
또 숙련급 정비사들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장비 결합사례 분석을 통해 도출해낸 개선 방안들을 발표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2여단 예하 8943부대 홍창표 상사는 “이번 학술대회는 선·후배 정비사들과 의견을 함께 나누며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홍 상사는 “앞으로도 업무발전을 위해 연구와 노력을 거듭해 부대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주 하루를 정해 총 3차례 진행하는 학술대회는 초급과 숙련급 정비사로 구분해 진행하고 있다.
초급 정비사들은 직무능력 숙달을 위해 ‘유도탄 유도방식 분석’ ‘유압 동력장치 연구’ 등의 주제로 업무 중 습득한 연구 내용들을 발표하고 있다.
또 숙련급 정비사들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장비 결합사례 분석을 통해 도출해낸 개선 방안들을 발표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2여단 예하 8943부대 홍창표 상사는 “이번 학술대회는 선·후배 정비사들과 의견을 함께 나누며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홍 상사는 “앞으로도 업무발전을 위해 연구와 노력을 거듭해 부대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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