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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경찰 합동작전 임무수행 극대화
사**
|Views 212
|2020.07.03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은 최근 기지 내에서 육군8군단과 함께 군사경찰 특수임무요원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훈련에는 양 부대 군사경찰 특수임무 요원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훈련은 전술교류를 통한 상황조치능력 향상 및 합동작전 수행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요원들은 훈련을 통해 레펠 강하와 건물 진입 등 침투기술에 대한 상호 전술을 교류하고, 거동수상자 제압을 위한 대테러 사격술과 특공무술을 연마했다.
또 합동 대테러 작전 수행 시 원활한 상황통제를 위한 토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가상의 테러범이 다중밀집시설을 점거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조치 종합훈련을 하며 사전 임무토의부터 단계별 임무 수행, 테러범 검거, 시설물 안전확보까지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숙달했다.
훈련에 참가한 18전비 군사경찰대대 송진영(중위) 특수임무반장은 “훈련을 통해 합동작전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제한사항을 사전 식별·보완하는 동시에 대테러 전술에 대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기량을 향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정기적인 전술 교류 및 합동훈련을 통해 상황조치능력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육군8군단 이정훈(대위) 군사경찰중대장도 “합동훈련을 통해 양 부대 특수임무반의 전술 및 상황조치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었고, 중요시설 방호에 관한 부분에서 합동훈련의 성과가 극대화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훈련에는 양 부대 군사경찰 특수임무 요원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훈련은 전술교류를 통한 상황조치능력 향상 및 합동작전 수행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요원들은 훈련을 통해 레펠 강하와 건물 진입 등 침투기술에 대한 상호 전술을 교류하고, 거동수상자 제압을 위한 대테러 사격술과 특공무술을 연마했다.
또 합동 대테러 작전 수행 시 원활한 상황통제를 위한 토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가상의 테러범이 다중밀집시설을 점거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조치 종합훈련을 하며 사전 임무토의부터 단계별 임무 수행, 테러범 검거, 시설물 안전확보까지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숙달했다.
훈련에 참가한 18전비 군사경찰대대 송진영(중위) 특수임무반장은 “훈련을 통해 합동작전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제한사항을 사전 식별·보완하는 동시에 대테러 전술에 대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기량을 향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정기적인 전술 교류 및 합동훈련을 통해 상황조치능력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육군8군단 이정훈(대위) 군사경찰중대장도 “합동훈련을 통해 양 부대 특수임무반의 전술 및 상황조치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었고, 중요시설 방호에 관한 부분에서 합동훈련의 성과가 극대화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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