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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계속된 사랑 나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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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은 가정의 달을 맞아 27일 대구 동구 애생보육원에 간식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11전비 장비정비대대는 지난 2008년부터 애생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12년째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 부대는 매달 학습지도, 청소, 후원금 전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육원을 지원해왔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며 부대원 및 원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3월부터는 후원금만 전달하며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11전비 계획처장, 장비정비대대 주임원사 등 6명이 보육원을 방문했으며, 치킨, 피자 등 간식과 부대원들이 기부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비정비대대 허웅흥 주임원사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해 부대원들의 아쉬움이 큰 상태”라며 “하루빨리 상황이 안정되고 봉사활동도 재개돼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11전비 장비정비대대는 지난 2008년부터 애생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12년째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 부대는 매달 학습지도, 청소, 후원금 전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육원을 지원해왔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며 부대원 및 원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3월부터는 후원금만 전달하며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11전비 계획처장, 장비정비대대 주임원사 등 6명이 보육원을 방문했으며, 치킨, 피자 등 간식과 부대원들이 기부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비정비대대 허웅흥 주임원사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해 부대원들의 아쉬움이 큰 상태”라며 “하루빨리 상황이 안정되고 봉사활동도 재개돼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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