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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 더 철저한 점검이 최선
사**
|Views 199
|2020.05.19
공군1방공유도탄여단(1여단)은 18일부터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한 기지 내 소방시설 일제점검에 돌입했다.
오는 29일까지 2주간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순찰관들이 투입돼 화재 예방 기본점검을 시작으로 소방시설 기능점검과 취약시설 집중점검을 이어가는 중이다.
안전순찰관들은 부대 내 건물을 이동하며 구획된 부서마다 비치된 소화기의 안전핀, 호스, 노즐 등 전반적인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또 화재에 취약할 수 있는 부대별 저장시설을 점검하며 시설 주변에 흩어진 낙엽, 폐휴지, 목재 등 인화물질을 정돈하고 있다. 특히 야외 화재진압에 필수적인 옥외소화전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직접 소화전을 틀어보며 내부 관창, 호스 연결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다.
이와 함께 1여단은 화재의 주된 원인이 되는 전기시설물에 대해서도 점검을 계속해 비인가 전열기구 사용 단속을 이어가고 있다. 또 단속 과정에서 장병들에게 전기 콘센트의 문어발식 사용을 지양시키고, 눈에 잘 띄는 곳에 둬 화재 시 전원차단이 용이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매일 일과 종료 전 일일 방송을 통해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들의 전원을 차단하도록 유도하는 중이다.
이번 점검을 담당하고 있는 기지대대 이상진 중사는 “매년 실시하는 소방시설 기능점검이지만 최근 잇따른 화재 발생으로 올해에는 더욱 철저히 점검에 임하고 있다”며 “물적 피해 방지뿐만 아니라 훈련과 작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는 29일까지 2주간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순찰관들이 투입돼 화재 예방 기본점검을 시작으로 소방시설 기능점검과 취약시설 집중점검을 이어가는 중이다.
안전순찰관들은 부대 내 건물을 이동하며 구획된 부서마다 비치된 소화기의 안전핀, 호스, 노즐 등 전반적인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또 화재에 취약할 수 있는 부대별 저장시설을 점검하며 시설 주변에 흩어진 낙엽, 폐휴지, 목재 등 인화물질을 정돈하고 있다. 특히 야외 화재진압에 필수적인 옥외소화전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직접 소화전을 틀어보며 내부 관창, 호스 연결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다.
이와 함께 1여단은 화재의 주된 원인이 되는 전기시설물에 대해서도 점검을 계속해 비인가 전열기구 사용 단속을 이어가고 있다. 또 단속 과정에서 장병들에게 전기 콘센트의 문어발식 사용을 지양시키고, 눈에 잘 띄는 곳에 둬 화재 시 전원차단이 용이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매일 일과 종료 전 일일 방송을 통해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들의 전원을 차단하도록 유도하는 중이다.
이번 점검을 담당하고 있는 기지대대 이상진 중사는 “매년 실시하는 소방시설 기능점검이지만 최근 잇따른 화재 발생으로 올해에는 더욱 철저히 점검에 임하고 있다”며 “물적 피해 방지뿐만 아니라 훈련과 작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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