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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극복 군 장병 덕분에”
사**
|Views 213
|2020.04.10
코로나19 의료지원을 펼친 공군 장병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국민신문고 칭찬 글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국민신문고에는 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 직원의 글이 게재됐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였던 지난 2월 말, 인력 및 물자 부족으로 아비규환인 상황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군 장병 덕분에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칭찬의 주인공은 공군교육사령부 윤영욱 원사 등 9명. 이들은 2월 말경부터 대구 지역에 자원·파견돼 남구보건소 등 3개 지역 보건소에서 PCR 검사 대상자, 밀접접촉자, 유증상자를 가정에서 선별진료소가 있는 병원으로, 다시 가정으로 이송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이들은 총 4주간 하루 평균 100명씩 약 3000명을 이송했다.
윤 원사는 “당시 마주했던 모든 분이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9명의 장병들은 4주간의 임무 수행과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친 뒤 8일 부대에 복귀했다.
지난달 30일 국민신문고에는 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 직원의 글이 게재됐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였던 지난 2월 말, 인력 및 물자 부족으로 아비규환인 상황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군 장병 덕분에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칭찬의 주인공은 공군교육사령부 윤영욱 원사 등 9명. 이들은 2월 말경부터 대구 지역에 자원·파견돼 남구보건소 등 3개 지역 보건소에서 PCR 검사 대상자, 밀접접촉자, 유증상자를 가정에서 선별진료소가 있는 병원으로, 다시 가정으로 이송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이들은 총 4주간 하루 평균 100명씩 약 3000명을 이송했다.
윤 원사는 “당시 마주했던 모든 분이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9명의 장병들은 4주간의 임무 수행과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친 뒤 8일 부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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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건 2020.04.10 23:54:43수고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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