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소식
관련뉴스
“현장 경험 통한 경계태세 확립”
사**
|Views 196
|2020.04.10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유도탄사)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예하 부대의 경계작전태세 확립을 위한 대대장 전술토의를 개최하고 경계작전 능률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전술토의에는 유도탄사 주요 지휘관·참모들이 참석했으며, 예하 방공유도탄여단 정보작전처장 및 유도탄대대장들은 화상으로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차수별로 ‘CCTV 및 기지경계시설 운영 방안’ ‘출입문 운영 및 경계순찰 방안’ ‘입체적 상황조치능력 향상 절차 및 방안’ ‘5분대기조·경비병 교육훈련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 공유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현장 경계작전 임무 수행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지형·부대특성 등 작전환경을 고려한 효과적인 경계작전 강화 대책을 도출했다. 특히 대대장들은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소개하고, 사령부·여단 참모들은 경계 자산의 효율적 배치 방안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토론을 펼쳤다.
전술토의를 주관한 유도탄사 이동원(소장) 사령관은 “적의 항공기와 탄도탄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임무의 첫 단계는 부대를 불순세력으로부터 지키는 것”이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교육훈련과 철저한 현장확인을 통해 경계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말했다.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