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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 수호 최전선 활약 ‘F-5 조종사’ 8명 탄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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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공군1전투비행단은 27일 19-2차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CRT·Combat Readiness Training) 수료식을 열고 8명의 신예 전투조종사를 배출했다.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은 고등비행교육을 마친 조종사들이 일선 전투비행대대에서 전투임무를 수행하기 전 해당 기종으로 훈련하는 과정이다. 이번에 수료한 8명의 조종사들은 지난해 9월부터 25주간 F-5E/F 전투기로 공대공·공대지 사격 등 실전적인 전투 기량을 연마했다. 이들은 F-5 조종사로서 영공 수호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료식에서는 교육우수자 시상도 진행돼 하헌준 중위가 작전사령관상을 수상했고, 김바른 중위와 김진환 중위가 각각 공중전투사령관상과 1전투비행단장상을 받았다. 또 우수교관으로 선발된 박재영 대위는 작전사령관 표창을 받았다.
작전사령관상을 수상한 하 중위는 “체계적인 훈련과정과 교관들의 열정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비행훈련에 매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전투조종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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