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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막자”
사**
|Views 178
|2020.01.28
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 항공의무전대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전 장병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Bye Virus)’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이동과 접촉이 많은 설 연휴를 앞두고 독감 등의 감염성 질환 발병 및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장병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부대 내 식당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체험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22일 진행된 캠페인에서 장병들은 먼저 뷰박스(view-box)를 활용해 자신의 손 씻는 습관을 점검했다. 뷰박스는 특수 광선을 통해 손에 바른 형광 로션의 잔존 여부를 확인하는 손 세정 교육기로, 세정이 올바르게 되지 않으면 손에 남은 형광물질이 특수한 광선에 보이는 방식이다. 이어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체험하고 전·후 변화한 손의 오염 상태를 보며 손 씻기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항공의무전대는 체험이 끝난 장병들에게 휴대용 손 세정제와 일회용 마스크를 나눠주며 올바른 건강 습관 확립을 강조했다. 또 대대별 보건장교를 소집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는 비행간호담당 천세윤 대위(진)는 “올바른 손 씻기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동과 접촉이 많은 설 연휴를 앞두고 독감 등의 감염성 질환 발병 및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장병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부대 내 식당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체험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22일 진행된 캠페인에서 장병들은 먼저 뷰박스(view-box)를 활용해 자신의 손 씻는 습관을 점검했다. 뷰박스는 특수 광선을 통해 손에 바른 형광 로션의 잔존 여부를 확인하는 손 세정 교육기로, 세정이 올바르게 되지 않으면 손에 남은 형광물질이 특수한 광선에 보이는 방식이다. 이어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체험하고 전·후 변화한 손의 오염 상태를 보며 손 씻기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항공의무전대는 체험이 끝난 장병들에게 휴대용 손 세정제와 일회용 마스크를 나눠주며 올바른 건강 습관 확립을 강조했다. 또 대대별 보건장교를 소집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는 비행간호담당 천세윤 대위(진)는 “올바른 손 씻기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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