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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1전비, 연말연시 특별 교육 훈련 돌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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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이 30일부터 연말연시 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특별 교육 훈련에 들어갔다.
경계작전요원과 상황실 근무자로 구분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 헌병대대와 기지방호작전과는 다음 달 3일까지 ‘경계작전요원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헌병대대장과 기지방호작전과장 등 현장 지휘관이 직접 경계작전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이들 현장 지휘관들은 초병과 기동전력 요원들의 경계현장을 점검하고 근무 중점상황을 전파하고 있다. 또 실제 경계작전 사례 교육을 통해 요원들의 상황별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항공작전과도 이날부터 상황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상황보고능력 향상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월 19일까지 계속되는 훈련에서는 근무자들에게 가상의 상황을 부여하고 이를 조치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요원들의 신속한 상황보고능력 및 초동조치능력 숙달을 이룰 예정이다.
주민철(소령·진) 기지방호작전과장은 “확고한 대비태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비행단 경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계작전요원과 상황실 근무자로 구분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 헌병대대와 기지방호작전과는 다음 달 3일까지 ‘경계작전요원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헌병대대장과 기지방호작전과장 등 현장 지휘관이 직접 경계작전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이들 현장 지휘관들은 초병과 기동전력 요원들의 경계현장을 점검하고 근무 중점상황을 전파하고 있다. 또 실제 경계작전 사례 교육을 통해 요원들의 상황별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항공작전과도 이날부터 상황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상황보고능력 향상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월 19일까지 계속되는 훈련에서는 근무자들에게 가상의 상황을 부여하고 이를 조치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요원들의 신속한 상황보고능력 및 초동조치능력 숙달을 이룰 예정이다.
주민철(소령·진) 기지방호작전과장은 “확고한 대비태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비행단 경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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