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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점검 훈련’ 보완 요소 집중 논의
사**
|Views 132
|2019.12.17
공군3방공유도탄여단(3여단)은 지난 13일 여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2019 후반기 정보통신 분야 워크숍’을 개최하고 관련 분야 요원들의 업무기량을 향상했다.
정보통신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여단 본부 정보통신대 및 예하 부대 정보통신반장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또 전술통신망 점검 훈련 간 보완·발전 요소 토의, PC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조치사항 교육, 정보통신 분야 동원 및 보안 실무 교육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토의가 펼쳐졌다.
특히 요원들의 전술 통신지원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4분기 실시한 ‘전술통신망 점검훈련’ 중 식별된 보완·발전 요소를 집중적으로 토론하며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3여단은 당시 훈련에서 적 공격으로 통신망이 두절된 상황을 가정해 전술이동 장거리 통신장비를 이용한 여단-예하 부대의 통신망 구축·연동 작전을 수행했었다.
이와 함께 워크숍에서는 PC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조치 결과와 보완 요소에 관한 논의가 이어져 신규 운영체제 전환·설치 관련 규정 및 운용법에 관해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을 주관한 김태영(대위) 정보통신대장은 “통신망 생존성 보장의 필요성에 다시 한번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예하 부대와의 긴밀한 업무 공유 및 원활한 방공작전을 위한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보통신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여단 본부 정보통신대 및 예하 부대 정보통신반장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또 전술통신망 점검 훈련 간 보완·발전 요소 토의, PC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조치사항 교육, 정보통신 분야 동원 및 보안 실무 교육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토의가 펼쳐졌다.
특히 요원들의 전술 통신지원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4분기 실시한 ‘전술통신망 점검훈련’ 중 식별된 보완·발전 요소를 집중적으로 토론하며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3여단은 당시 훈련에서 적 공격으로 통신망이 두절된 상황을 가정해 전술이동 장거리 통신장비를 이용한 여단-예하 부대의 통신망 구축·연동 작전을 수행했었다.
이와 함께 워크숍에서는 PC 운영체제 전환에 따른 조치 결과와 보완 요소에 관한 논의가 이어져 신규 운영체제 전환·설치 관련 규정 및 운용법에 관해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을 주관한 김태영(대위) 정보통신대장은 “통신망 생존성 보장의 필요성에 다시 한번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예하 부대와의 긴밀한 업무 공유 및 원활한 방공작전을 위한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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