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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게’ 항공작전 공백 최소화
사**
|Views 145
|2019.12.11
공군3훈련비행단은 10일 부대 내 피해복구 훈련장에서 활주로 피해복구 훈련을 실시하고, 요원들의 항공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켰다.
이번 훈련에는 공병대대 피해복구반 요원 32명이 참여했으며 15톤 덤프트럭 등 7종 12대의 중장비가 투입됐다. 또 토공, 운반, 포설, 표층 복구로 세분·진행하며 실전적이고 연속적인 훈련이 되도록 했다.
훈련에서는 먼저 토공조가 출동해 피해 정도를 측량하고 굴착기 등을 활용해 주변의 피폭 잔해를 제거했다. 이어 운반조가 중장비로 폭파구에 골재를 채운 뒤 평탄화 작업을 계속했다. 이후에는 포설조가 활주로 피해복구용 매트(FFM)를 이용해 복구 완료된 폭파구를 덮는 포설작업을 수행하며 항공기가 안전하게 이착륙할 수 있도록 했다. 훈련은 표층 복구조가 나서 장시간에 걸쳐 안정된 강도를 발현하는 초속경시멘트를 배합·타설해 활주로의 작은 균열을 복구하며 마무리됐다. 이날 훈련에 참가한 한정수 원사는 “활주로가 피폭되는 상황에서도 작전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피해복구 행동절차를 숙달·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는 공병대대 피해복구반 요원 32명이 참여했으며 15톤 덤프트럭 등 7종 12대의 중장비가 투입됐다. 또 토공, 운반, 포설, 표층 복구로 세분·진행하며 실전적이고 연속적인 훈련이 되도록 했다.
훈련에서는 먼저 토공조가 출동해 피해 정도를 측량하고 굴착기 등을 활용해 주변의 피폭 잔해를 제거했다. 이어 운반조가 중장비로 폭파구에 골재를 채운 뒤 평탄화 작업을 계속했다. 이후에는 포설조가 활주로 피해복구용 매트(FFM)를 이용해 복구 완료된 폭파구를 덮는 포설작업을 수행하며 항공기가 안전하게 이착륙할 수 있도록 했다. 훈련은 표층 복구조가 나서 장시간에 걸쳐 안정된 강도를 발현하는 초속경시멘트를 배합·타설해 활주로의 작은 균열을 복구하며 마무리됐다. 이날 훈련에 참가한 한정수 원사는 “활주로가 피폭되는 상황에서도 작전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피해복구 행동절차를 숙달·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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