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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체감하는 ‘국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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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공군20전투비행단(20전비)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부대 초급간부 130여 명을 대상으로 자긍심 함양 교육을 하고 있다.

18일과 19일, 20일과 21일 두 개 차수로 구분해 각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견학·체험 프로그램 및 강연·간담회를 통해 초급간부들의 국가관·안보관·자긍심을 키우고 있다.

먼저 진행된 1차 교육에서 참가 장병들은 1일 차에 지휘관 시간과 북한이탈주민 강연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임무의 막중함과 초급간부의 자세 등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해군2함대사령부 서해수호관을 방문해 희생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복지대대 최수미 소위는 “현장교육을 통해 피부로 체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