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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2여단, 학습지원 재능기부
사**
|Views 528
|2019.11.13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군 장병들의 헌신이 알려져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공군2방공유도탄여단(2여단)은 “부대 장병들이 지난 9월부터 부대 인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전했다.
봉사활동은 매주 세 차례 인근 초·중학교를 방문해 펼쳐지고 있으며 다양한 자격과 실력을 갖춘 장병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장병들은 학생들에게 영어, 수학 같은 기초 교과목뿐만 아니라 배드민턴, 태권도 등 예체능 종목도 함께 지도하며 특기·적성을 계발할 교육 여건을 마련해주고 있다.
지역사회는 장병들의 봉사 활동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사회의 교육 환경을 극복하며 지역 학생들의 기초 학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 ‘2여단 군인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친밀한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부대 신뢰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봉사활동에서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는 한동철 병장은 “나라를 지키며 동시에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지만,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을 볼 때마다 힘을 얻는다”며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군2방공유도탄여단(2여단)은 “부대 장병들이 지난 9월부터 부대 인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전했다.
봉사활동은 매주 세 차례 인근 초·중학교를 방문해 펼쳐지고 있으며 다양한 자격과 실력을 갖춘 장병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장병들은 학생들에게 영어, 수학 같은 기초 교과목뿐만 아니라 배드민턴, 태권도 등 예체능 종목도 함께 지도하며 특기·적성을 계발할 교육 여건을 마련해주고 있다.
지역사회는 장병들의 봉사 활동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사회의 교육 환경을 극복하며 지역 학생들의 기초 학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 ‘2여단 군인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친밀한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부대 신뢰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봉사활동에서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는 한동철 병장은 “나라를 지키며 동시에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지만,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을 볼 때마다 힘을 얻는다”며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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