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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관제사, 화재 상황 가정 관·군 공조체계 구축
사**
|Views 237
|2019.11.11
공군방공관제사령부 예하 8546부대는 지난 8일 부대 인근 야산에서 탐방객의 실화로 인한 화재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군·관 합동 산불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상호 공조체계 구축을 위해 제8546부대가 주관한 이날 훈련에는 제주특별자치도(산림휴양과), 서귀포시(공원녹지과), 산림청(제주산림항공대), 서부소방서, 해병대 91대대 등이 참여해 손발을 맞췄다. 100여 명의 화재진압 요원들은 구급차·산불진화헬기·소방차·산불진화차량·개인 산불진화기구 등의 장비를 총동원한 가운데 실전적인 훈련으로 성과를 높였다.
올레길 탐방객의 실화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작전지역 정문에 있던 초병의 신고로 상황이 알려졌고 기지방송망을 통해 화재 상황이 전파됐다.
이에 산불진화대는 옥외 소화전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한편 등짐펌프로 초기진화작전을 펼쳤다. 같은 시간 상황실은 제주도 재해대책본부와 서부소방서 등 유관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연락을 받고 도착한 유관기관의 산불 진화 차량은 공군 산불진화대와 공조해 진화 작업에 돌입했고, 산림청 헬기는 화재 지역을 식별한 뒤 소화수를 살포하고 혹시 모를 잔불까지 확실히 제압하며 훈련을 마무리 지었다.
상호 공조체계 구축을 위해 제8546부대가 주관한 이날 훈련에는 제주특별자치도(산림휴양과), 서귀포시(공원녹지과), 산림청(제주산림항공대), 서부소방서, 해병대 91대대 등이 참여해 손발을 맞췄다. 100여 명의 화재진압 요원들은 구급차·산불진화헬기·소방차·산불진화차량·개인 산불진화기구 등의 장비를 총동원한 가운데 실전적인 훈련으로 성과를 높였다.
올레길 탐방객의 실화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작전지역 정문에 있던 초병의 신고로 상황이 알려졌고 기지방송망을 통해 화재 상황이 전파됐다.
이에 산불진화대는 옥외 소화전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한편 등짐펌프로 초기진화작전을 펼쳤다. 같은 시간 상황실은 제주도 재해대책본부와 서부소방서 등 유관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연락을 받고 도착한 유관기관의 산불 진화 차량은 공군 산불진화대와 공조해 진화 작업에 돌입했고, 산림청 헬기는 화재 지역을 식별한 뒤 소화수를 살포하고 혹시 모를 잔불까지 확실히 제압하며 훈련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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