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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부 장관] “北 미사일 위협에 압도적 대응 역량 구비”
사**
|Views 146
|2022.04.05
미사일전략사·미사일방어사 확대 개편
서욱 장관 “더 강력한 대북 억제력 기대”
장거리·초정밀·고위력 탄도미사일 개발
패트리어트 개량 등 방어 역량도 극대화
서 장관은 지난 1일 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미사일전략사)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미사일방어사) 개편식을 주관한 자리에서 “현재 우리 군은 사거리와 정확도, 위력이 대폭 향상된 다량·다종의 미사일을 보유해 북한의 그 어떤 표적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고 있다”며 “특히 미사일 발사징후가 명확할 때는 발사 원점과 지휘·지원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앞으로도 적을 압도할 수 있는 장거리·초정밀·고위력의 다양한 탄도미사일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며 “패트리어트 미사일 성능 개량과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다 추가 도입, 천궁-Ⅱ 전력화 등 미사일방어 역량 또한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장관은 또 이번 확대 개편이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자 국방개혁 2.0의 성과라면서 “점차 증대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포함한 전방위 안보 위협에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대응태세를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령부는 우리 군의 미사일 공격과 방어를 주도하는 대북 억제전력의 양대 축이 될 것”이라며 “이번 확대 개편을 계기로 더욱 강력한 대북 억제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부대 장병·군무원들에게는 “두 사령부가 상호 긴밀하게 공조한 가운데 적의 어떠한 미사일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달라”며 “국방부는 두 사령부가 북한의 변화하는 미사일 위협에 압도적으로 대응 가능한 역량을 구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개편식은 부대령 개정안이 문재인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된 데 따른 것이다. 국방부는 북한 미사일 위협 변화에 따라 증대된 임무 소요, 주요 전력 확충에 따른 우리 군의 능력 신장, 국방개혁 2.0 기본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명칭과 조직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서욱 장관 “더 강력한 대북 억제력 기대”
장거리·초정밀·고위력 탄도미사일 개발
패트리어트 개량 등 방어 역량도 극대화
서 장관은 지난 1일 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미사일전략사)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미사일방어사) 개편식을 주관한 자리에서 “현재 우리 군은 사거리와 정확도, 위력이 대폭 향상된 다량·다종의 미사일을 보유해 북한의 그 어떤 표적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고 있다”며 “특히 미사일 발사징후가 명확할 때는 발사 원점과 지휘·지원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앞으로도 적을 압도할 수 있는 장거리·초정밀·고위력의 다양한 탄도미사일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며 “패트리어트 미사일 성능 개량과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다 추가 도입, 천궁-Ⅱ 전력화 등 미사일방어 역량 또한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장관은 또 이번 확대 개편이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자 국방개혁 2.0의 성과라면서 “점차 증대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포함한 전방위 안보 위협에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대응태세를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령부는 우리 군의 미사일 공격과 방어를 주도하는 대북 억제전력의 양대 축이 될 것”이라며 “이번 확대 개편을 계기로 더욱 강력한 대북 억제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부대 장병·군무원들에게는 “두 사령부가 상호 긴밀하게 공조한 가운데 적의 어떠한 미사일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달라”며 “국방부는 두 사령부가 북한의 변화하는 미사일 위협에 압도적으로 대응 가능한 역량을 구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개편식은 부대령 개정안이 문재인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된 데 따른 것이다. 국방부는 북한 미사일 위협 변화에 따라 증대된 임무 소요, 주요 전력 확충에 따른 우리 군의 능력 신장, 국방개혁 2.0 기본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명칭과 조직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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