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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탁월하게 ‘관리’… 공군, 부대·장병에 표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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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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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투철한 책임감과 임무 수행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쓴 공군 부대·장병들이 15일 표창장을 받았다.
공군은 15특수임무비행단(15비)에서 신옥철(중장) 참모차장 주관으로 ‘2021년 안전 우수부대 시상식’을 열어 지난해 안전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우수 부대·장병을 격려·포상했다.
안전 우수부대 시상은 공군 장병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선제적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비행안전, 지상안전, 안전업무 항목을 심사·평가해 종합 점수가 높은 비행단·비행전대·비행대대 등 각급 부대와 장병 개인을 선정한다.
이날 행사는 방역지침을 준수해 수상자와 수상 부대 대표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각 부대 관계자들은 화상 형식으로 행사를 지켜봤다. 올해는 15비, 53특수비행전대(53전대), 20전투비행단 121전투비행대대(121대대)가 최우수부대 타이틀을 거머쥐어 공군참모총장 부대표창을 받았다.
15비 진소라 (임)소령·정유진 대위·곽상민 원사, 53전대 박용하·정한울 대위와 하창주 중위, 121대대 원대한 소령·전병준 대위·함재혁 원사 등 9명은 개인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부대·장병들은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에서도 장병 스트레스와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철저한 군사대비태세와 무사고 기록 달성으로 작전 수행능력과 안전관리 역량 발전에 일조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15비, 53전대, 121대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부대에 선발되는 저력을 보여줬다.
신 차장은 “탁월한 안전관리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부대와 장병들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보낸다”며 “전장 환경 변화와 무기체계 발전에 부합하는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예방적 안전관리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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