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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숙달…생존능력 한 단계 상승
사**
|Views 111
|2022.01.17
공군방공관제사 예하 8351부대는 지난 14일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교육으로 장병들의 생존능력과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영공감시작전을 수행하는 8351부대는 임무 특성상 산간 고지대에 있어 가장 가까운 병원까지 차량으로 30분이 걸린다. 이 때문에 부대원들은 위급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한다.
이날 교육은 부정맥과 의식 소실 같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적절하게 조치하고, 병원까지 안전하게 이송하는 절차 숙달에 중점을 뒀다. 장병들은 먼저 심폐소생술·AED의 필요성, 행동절차, 주의사항 등을 익혔다. 이어 심폐소생술 방법과 AED 사용법을 정확히 숙지·숙달했다.
신성윤 상병은 “응급처치법에 관심이 많지만 실습할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부대에서 교육을 진행해 유익했다”며 “외부 출타 시 응급환자를 발견하면 심폐소생술과 AED로 생명을 살리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주관한 이준(대위) 의무실장은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응급상황 발생 위험성이 높아 이에 관한 교육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영공감시작전을 수행하는 8351부대는 임무 특성상 산간 고지대에 있어 가장 가까운 병원까지 차량으로 30분이 걸린다. 이 때문에 부대원들은 위급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한다.
이날 교육은 부정맥과 의식 소실 같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적절하게 조치하고, 병원까지 안전하게 이송하는 절차 숙달에 중점을 뒀다. 장병들은 먼저 심폐소생술·AED의 필요성, 행동절차, 주의사항 등을 익혔다. 이어 심폐소생술 방법과 AED 사용법을 정확히 숙지·숙달했다.
신성윤 상병은 “응급처치법에 관심이 많지만 실습할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부대에서 교육을 진행해 유익했다”며 “외부 출타 시 응급환자를 발견하면 심폐소생술과 AED로 생명을 살리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주관한 이준(대위) 의무실장은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응급상황 발생 위험성이 높아 이에 관한 교육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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