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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방공관제사] 혹한기 발생 가능 사건·사고 원천 차단… 안전 취약요소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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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공군방공관제사 예하 8498부대 장병들이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폭설 대비 시설물을 확인하고 있다.  부대 제공

 

공군방공관제사 예하 8498부대가 동계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쳐 각종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 취약요소를 제거했다.

부대는 지난 7일 “겨울철 기상 요소에 의한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나흘 동안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영공감시·관제 임무를 수행하는 8498부대는 고지대에 있어 겨울철에는 폭설이 빈번하고, 급경사 지역이 많아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기상변화에 민감한 레이더와 첨단 정밀장비를 운영함에 따라 가동률 유지가 임무 완수 핵심 요소다.

이에 부대는 동계 취약지역 안전 위협 요소를 제거·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안전점검 활동을 전개했다.

안전점검에 투입된 장병들은 주요 시설물과 장비 상태를 꼼꼼히 살피는 동시에 외곽 펜스 점검, 염화칼슘·모래주머니 보충, 모래함 설치 등의 활동을 병행했다. 아울러 열악한 환경에서도 경계근무에 매진하는 장병들에게 방한 피복과 보온용품을 지급하고, 빈틈없는 임무 수행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