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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순국선열 기리며 새해에도 확고한 영공방위태세 결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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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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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각급 부대가 새해 참배 행사를 개최하고, 변함없는 영공수호 임무 수행을 통한 굳건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작전사령부는 3일 기지에 있는 6·25전쟁 출격 조종사 129인의 이름이 새겨진 위국조인상(爲國鳥人像) 앞에서 참배 행사를 했다. 최성천(중장) 사령관과 주요 지휘관·참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호국영령에 대한 경례로 시작해 헌화·분향이 이어졌다. 장병들은 선배 전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확고한 영공방위태세 유지를 결의했다.
최 사령관은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조국 영공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한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면서 부여된 임무 완수에 만전을 기하자”고 강조했다.
군수사령부도 같은 날 기지에서 이근석 장군 동상 참배식을 거행하고 최상의 군수 대비태세 의지를 높였다. 이근석 장군은 공군 창설 주역으로 우리나라 초창기 항공부대 창설과 전력화에 이바지했다. 김정일(소장) 사령관과 지휘관·참모들이 참석한 행사는 개식사, 순국선열·호국영령에 대한 경례, 헌화·분향, 묵념 순으로 열렸다.
김 사령관은 “많은 도전·과제 앞에 모두의 역량·노력을 집중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한 군수지원이 가능토록 최상의 대비태세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20전투비행단 박기완(준장) 단장과 참모들도 3일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서 산화한 전몰군경 위패가 모셔진 충남 서산시 충령각을 참배했다. 지휘관·참모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임무완수 결의를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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