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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8전비] 야간 활주로 피해복구 ‘손발 척척’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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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상황에서 장병들의 임무 수행능력을 점검·향상하는 훈련이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에서 펼쳐졌다.
18전비는 1일 “활주로 피폭 상황을 가정한 야간 활주로 피해복구 훈련을 지난달 27일 전개했다”며 “강도 높은 훈련으로 부대의 작전 준비태세를 확인·확립하고, 장병들의 임무 수행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작전 지속성 확보에 중점을 둔 이번 훈련에는 토공조·포설조·운반조·지원조로 구분한 공병대대 피해복구 요원 80여 명이 참가했다. 또 불도저·굴삭기·덤프트럭 등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피해 상황이 발생하자 장병들은 신속하게 피해복구훈련장으로 출동했다. 이어 각자의 임무를 수행해 중장비로 피폭 잔해를 제거하고 골재로 폭파구를 메웠다.
또 다짐·평탄화 작업을 계속하고, 접개식 유리섬유 매트(FFM·Folded Fiberglass Mat)를 설치해 항공기가 안정적으로 이착륙할 수 있도록 복구를 마무리했다.
훈련을 주관한 김성우(중령) 공병대대장은 “이번 훈련으로 장병들이 활주로 피해복구 절차와 임무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공작전 지원 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작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18전비는 1일 “활주로 피폭 상황을 가정한 야간 활주로 피해복구 훈련을 지난달 27일 전개했다”며 “강도 높은 훈련으로 부대의 작전 준비태세를 확인·확립하고, 장병들의 임무 수행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작전 지속성 확보에 중점을 둔 이번 훈련에는 토공조·포설조·운반조·지원조로 구분한 공병대대 피해복구 요원 80여 명이 참가했다. 또 불도저·굴삭기·덤프트럭 등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피해 상황이 발생하자 장병들은 신속하게 피해복구훈련장으로 출동했다. 이어 각자의 임무를 수행해 중장비로 피폭 잔해를 제거하고 골재로 폭파구를 메웠다.
또 다짐·평탄화 작업을 계속하고, 접개식 유리섬유 매트(FFM·Folded Fiberglass Mat)를 설치해 항공기가 안정적으로 이착륙할 수 있도록 복구를 마무리했다.
훈련을 주관한 김성우(중령) 공병대대장은 “이번 훈련으로 장병들이 활주로 피해복구 절차와 임무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공작전 지원 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작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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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관 2021.11.07 09:05:47시설대대가 공병대대로 바뀌었네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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