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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38전대] ‘준비된 상병으로’
사**
|Views 106
|2021.10.29
공군38전투비행전대는 25일과 26일 이틀간 21-7차 상병진급캠프를 열고 병사들의 정신전력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병사 신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상병 계급 진급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정신전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대는 교육 간 국가관·안보관·군인정신 함양을 목표로 지휘관 간담회와 작전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또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비대면 병영 문화예술 체험교육과 영외 영화관람도 펼쳐 병사들의 문화생활을 보장했다.
특히 비대면 병영 문화예술 체험교육에서는 ‘미디어 속의 인문학’을 주제로 병사들에게 인기 있는 TV 드라마를 선정해 시청토록 한 뒤 각자의 감상을 공유·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병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정보과 정민석 상병은 “공군으로서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하는 공군인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병사 신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상병 계급 진급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정신전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대는 교육 간 국가관·안보관·군인정신 함양을 목표로 지휘관 간담회와 작전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또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비대면 병영 문화예술 체험교육과 영외 영화관람도 펼쳐 병사들의 문화생활을 보장했다.
특히 비대면 병영 문화예술 체험교육에서는 ‘미디어 속의 인문학’을 주제로 병사들에게 인기 있는 TV 드라마를 선정해 시청토록 한 뒤 각자의 감상을 공유·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병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정보과 정민석 상병은 “공군으로서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하는 공군인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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