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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작전사] 실전 방불… 기지방어·테러 대비태세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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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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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작전사령부(공작사) 예하 부대 장병들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임무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공작사는 “지난 5일부터 6탐색구조비행전대에서 예하 군사경찰대대 특수임무소대 장병 15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후반기 헬기레펠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전했다.
다음 달 9일까지 계속하는 훈련은 테러와 같은 우발상황에 대비해 장병들의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조치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장병들은 먼저 지상훈련에서 헬기 내 행동수칙 교육, 안전절차 교육, 레펠에 필요한 장비 설치 요령, 하강 자세 숙달 등을 한다. 이어 HH-60 헬기에 탑승해 10m·15m 상공에서 실제 레펠을 한다.
특히 훈련에서는 경험이 많은 특수임무소대 팀장들이 지상훈련 교관과 안전통제관(로프마스터)으로 나서 장병들의 기량을 평가·분석하고,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훈련을 주관하는 공작사 정승기(대령·진) 기지방어과장은 “특수임무소대는 공군 기지방어와 대테러 임무 핵심 전력으로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높은 수준의 역량을 유지해야 한다”며 “장병들이 기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남은 훈련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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