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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5공중기동비행단] 민·관·군 합동 소방 협조체계 집중 강화
사**
|Views 97
|2021.09.30
공군5공중기동비행단(5비)이 민·관·군 합동 소방훈련으로 상호 공조체계를 더욱 굳건히 했다.
5비는 “28일 부대 유류저장시설(POL)에서 부산 강서소방서,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등과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부대원의 화재진압 능력을 끌어올렸다”고 29일 밝혔다.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C-130, CN-235 등 공중기동작전의 핵심 항공기를 운용하는 5비는 안정적·지속적인 유류 보급·관리를 위해 매년 두 차례 민·관·군 합동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유류저장시설 관리의 하나로 마련된 이날 훈련은 대형 화재 발생 대비·대응능력 구축에 중점을 두고 펼쳐졌다.
훈련은 유류저장시설 탱크에서 송유작업을 하던 중 원인 미상의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시작됐다. 유류관리중대 장병들은 즉시 기지방호작전과에 상황을 보고하고 송유관로를 차단했다. 또 유류저장시설 출입문을 개방하고, 초기 대응절차를 수행했다.
이어 현장에 출동한 군사경찰대대는 추가 피해가 없도록 주변을 통제하고, 화재진압을 위한 방어망을 구축했다. 소방구조중대는 본격적인 화재를 진압하는 동시에 유관기관에 지원을 요청했다. 이후에는 각 기관 소방요원들이 합동으로 화재 진압, 잔불 제거, 확산 차단 등을 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훈련을 주관한 이지혜(중령·진) 공병대대장은 “유류저장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조치가 중요하다”며 “합동 소방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안전하고, 완벽한 비행단을 유지해 가겠다”고 말했다.
5비는 “28일 부대 유류저장시설(POL)에서 부산 강서소방서,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등과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부대원의 화재진압 능력을 끌어올렸다”고 29일 밝혔다.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C-130, CN-235 등 공중기동작전의 핵심 항공기를 운용하는 5비는 안정적·지속적인 유류 보급·관리를 위해 매년 두 차례 민·관·군 합동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유류저장시설 관리의 하나로 마련된 이날 훈련은 대형 화재 발생 대비·대응능력 구축에 중점을 두고 펼쳐졌다.
훈련은 유류저장시설 탱크에서 송유작업을 하던 중 원인 미상의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시작됐다. 유류관리중대 장병들은 즉시 기지방호작전과에 상황을 보고하고 송유관로를 차단했다. 또 유류저장시설 출입문을 개방하고, 초기 대응절차를 수행했다.
이어 현장에 출동한 군사경찰대대는 추가 피해가 없도록 주변을 통제하고, 화재진압을 위한 방어망을 구축했다. 소방구조중대는 본격적인 화재를 진압하는 동시에 유관기관에 지원을 요청했다. 이후에는 각 기관 소방요원들이 합동으로 화재 진압, 잔불 제거, 확산 차단 등을 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훈련을 주관한 이지혜(중령·진) 공병대대장은 “유류저장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조치가 중요하다”며 “합동 소방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안전하고, 완벽한 비행단을 유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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