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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전비] 영공 수호 활약할 신예 전투조종사 5명 탄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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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영공 수호 최일선에서 활약할 전투조종사가 탄생했다. 공군1전투비행단은 22일 20-3차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CRT) 수료식을 진행하고 5명의 신예 전투조종사를 배출했다.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은 고등비행교육을 마친 조종사들이 일선 전투비행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기 전 해당 기종으로 사전 훈련하는 과정이다.

이날 수료한 전투조종사들은 지난 1월부터 약 30주간 F-5E/F 항공기로 공대공·공대지 사격 등 실전적인 전투 기량을 연마했다.

이날 수료식 이후에는 실전 배치돼 F-5 조종사로서 본격적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최우수 성적으로 수료한 길상현 중위는 “체계적인 훈련과정과 교관님들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적극적으로 비행훈련에 매진했다”며 “최고의 전투조종사가 되기 위해 더욱 정진하며 국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