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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38전대] 혹서기 앞두고 취약요소 분석 안전대책 논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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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공군38전투비행전대(38전대)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2021년 하계 안전회의’를 개최해 안전사고 예방체계를 구축했다.
회의는 혹서기를 앞두고 안전취약요소를 식별해 무위의 전력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38전대 각 부대별로 개최됐다.
회의에 참석한 각 부서 장병들은 교통·사격·제초 등 하계 지상근무 및 공중작전 중 안전취약요소를 분석하고, 부대별 임무여건 특성을 반영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특히 혹서기 임무 수행 중 피로 누적에 따른 인적 위험요소 증가를 공통적으로 강조해 장병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감찰안전실 신호엽 대위는 “날씨가 무더워지는 혹서기에는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며 “이번 회의로 장병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부대별 임무 환경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수립해 최상의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이상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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