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비

입출금현황

긴급 알림 공지(필독)

사**

Views 496

2014.03.19

아직도 안일한 판단들을 하고 계신것 같아서....

고육지책으로 이렇게 공개 경고장을 올립니다.

 

공군로카피스 조직이 지금처럼 계속 살아있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1. 공군로카피스(조직)는 시한부 인생임을 인식하십시오. 길어야 3개월....?

 

   그 이후 공군로카피스는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존재할수 없기 때문에....

 

   2013년 11일 현재 은행잔고는 67,086,226원이었으며,

   동년 11월1일 비대위 출범시 잔고는 19,122,932원이었습니다.

 

   2013년 1월~10월말까지의 10개월 총지출금액은 47,963,294원이었으며

   월평균 약 480만원씩 지출을 해 왔습니다.

 

   별다른 자금 유입없이 같은 규모의 지출이 계속 이루어진다면

   금년 2월말로 잔고는 바닥이 나고, 이로인해 Website는 폐쇄되고

   상근자는 다른 살길을 찾아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3월1일 현재 잔고는 4,879,749원이 남아 있습니다.

   연회비도 금년 2월까지 작년 한해의 인원만큼 납입을 해 주시고,

   지출도 아끼고 아꼈으며,

   기 지출금액중 조합설립에 투여된 자금의 회수길이 열려 있기에

   조금은 더 연명할 수 있겠지만

   과연 얼마나 더 조직생명 연장의 시간을 벌수 있을까요~????

 

2. 법인격(협동조합) 확보로 조직의 영생길을 찾고자 했습니다.

 

   아마 많이 부족했던가 봅니다.

   관망들이나 하고 참여를 안해 주시는 걸로 봐서....

 

   분명하게 짚고 넘어갈 일은

   이시간 현재 38에 107구좌라는 조합법인의 자본과 인력구조로는

   16,000명의 조직을 껴 안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멸이 될 것이기 때문이지요....

 

   일부 계산 빠른 분들은 그러실 겁니다.

   "내가 그럴줄 알았다고...."

  

   신설 조합법인으로 조직 전체를 껴안으려고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한 몸이라 생각하며....

 

   그러나 이미 설정한 시간이 코앞에 와 있는 상황으로

   모종의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초읽기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회원들의 중의로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고 위기타개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던

   지난 10월말,

   전 회원이 저와 똑같은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는줄 알았었다는 것이~

   그래서 조합법인 설립초기 가입자가 300~500명에

   최소 2,000명은 금년내 가입할 것이라는 오판을 했었음을....

 

3. 조직활성화를 위해 조직을 세분화시켜 그 기반으로 삼고자 했습니다.

 

    그래야 초심으로 돌아가

    소지역 지부(지회) 단위로 결속력이 강화되고 회원수도 증대되는 등....

    지부(지회)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조직활성화가 이루어 지길 기대했습니다.

 

    대단히 한심스럽게도 몇몇분들을 제외하고는

    아직도 이해를 잘 못하고 계시더군요~

 

4. 도대체 왜 회장님이 만나주지도 않고 자금지원도 안해 주시는지....?

 

    를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귀하께서 풍부한 자금력을 갖고 있다고 했을때

    재와 같은 우리 조직에 자금을 투여 하시습니까?

 

5. 두고 보자며 벼르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잘 않되길 기대하며,

   "거 봐~! 내가 그럴줄 알았지...." 라고 말하고 싶어서~

 

   그럴줄 알았다면 잘 되는길을 찾는데 힘을 합쳤어야지요.

   천하에 영양가 없는 사람들이라 질타하고 싶습니다.

   사실 면전에 대고 욕이라도 한사발 퍼부어주고 싶다는 것

   제 솔직한 감정입니다.

 

6. 지난 4개월간의 투자가 한없이 약이 오릅니다.

 

   이렇게 말만 많고 Vision없는 한심한 조직에

   내 아까운 시간을 투자 했었다는 것이~~

 

   이번 비대위가 제시한 해법이 정답이라고 주장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가지 해답중에 하나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좀 더 나은 해법을 찾고자

   모든 과정과 결과를 공개하며 중지를 얻고자 했습니다만.... ㅉㅉ

 

7. 협동조합 법인설립 등기를 위한 가입신청은 21일자로 종료됩니다.

 

    물론 계속해서 가입과 출자구좌의 납입도 가능합니다만,

    기 발표된 사업계획의 축소개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우선 조합 존립에 목표를 두어야 할 것 같으니까요....

 

                     2014년 3월 19일

                       최 순 일 배상

        <전 로카피스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M. 010-5253-0658

  • 이창우 2014.03.31 16:13:57 삭제
    어떠게 해야합니까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십시요
  • 김영건 2014.03.26 23:22:18 삭제
    .....
  • 조성구 2014.03.26 09:25:57 삭제
    이해가 갑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면 이렇게까지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 찿아뵙께요.
  • 남정호 2014.03.21 16:51:40 삭제
    긍정이든 부정이든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문제군요.
    사람은 이해의 동물이라 이익이 아직 눈에 보이지 않는거 겠지요.
    그 이익을 남이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하지 말고 스스로가 만들면 배가가
    됨을 알아야 될 듯 합니다.
    이제 따뜻한 봄도 되고 했으니 기지개를 힘껏 펴시고 일어나 목적지를 향하여
    부단히 걸어 보십시다. 백짓장도 맞들면 낳다고 하지 않습니까?!
    모두들 힘 내십시다.
  • 김성수 2014.03.21 09:25:39 삭제
    모두가 갈급한 마음으로 로카피스를 살려야합니다! 방관과 무관심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읍니다! 참여를 호소합니다!
  • 박재관 2014.03.21 11:03:45 삭제
    힘내시길!
  • 김현경 2014.03.20 11:35:59 삭제

    수고 하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