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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후배님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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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존경하는 선후배님께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선후배님과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 드립니다.

 

2011년도 사업계획안과 실천계획 준비로 선후배님께 인사가 늦었습니다.

 

그동안 운영진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하여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2기에 이어서 3기 운영진의 사무총장 직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심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신묘년 올해 2011년도는 우리 로카피스가 11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단순히 인터넷동호회로 출발한 로카피스가 지금의 로카피스가 되기까지는

많은 선후배님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지난 10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명실 상부한 공군을

사랑하는 대표적인 단체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회원 여러분의

노력과 정성이 없었으면 불가능 하였을 것입니다.

 

회장님께서 신년사에서 말씀 하셨듯이 지난 10년간이 로카피스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 이었다면 향후 10년은 우리 로카피스가 비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3기 운영진 모두는 로카피스의 발전을 위하여 주어진 기간 동안에

최선을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많은 조언과 협조를 하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로카피스 발전을 위하여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로카피스 3기 운영진은 로카피스의 발전을 위한 첫 행사로 지부에서 4명이참석하는

로카피스 워크샵을 1박2일로준비 하였습니다.

구제역 사태로 부득이 하게 무기한 연기가 되었지만 중앙회 임원진을 제외하면

신청자가 10명도 되지 않았습니다.

로카피스의 주인은 사무총장 ,수석부회장, 운영위원이 아닌

회원 15,570명 이 모두 주인입니다

 

인터넷 로카피스 동호회 라는 우리의 장이 개인의 의견을 개진 할수있는

장점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강점입니다

이제는 15,570명이 되는 회원이 각자 발전된 의견을 개진 하고

운영위원회을 통해 역동적인 모습으로 실행되며

모든 선후배가 on_off 상에서 함께 참여하는

즐기는 로카피스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2011년도에는 지난 시간의 부족 하였던 점들은

모두 로카피스 발전을 위한 밑거름의 초석으로 사용하고

2011년은 새로이 역동하는  미래를 위하여

전국의 각지부와 특기방을 통하여  각자 선후배의 의견이 개진되고

운영회의를 통하여 결정 되며

우리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갖고  일심동체가 되어

미래를위해 토론하고 ,사랑하고,, 봉사하며

회원 모두에게 즐거움을 함께 나눌수 있다면

로카피스의 미래는 밝고 즐거운 장 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로카피스를 돌아보면 가슴 아픈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고통 속에 있읍니다

지난 시간을 초석으로 삼는 로카피스가 비약 하기위한 성장통 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지난 시간의 잘 잘못은 다 용서 하고 화해하고 함께 하는 사랑의 로카피스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2011년에는 진행할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구제역와 조류 인프렌저 사태가 수습 되면 빠른 시간내에 연기되었던 워크샵을

실시하여 로카피스 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로카피스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의 아쉬웠던 점을 3기 사무총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운영위원

모두가 보완하여 로카피스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는 지난10년을 교훈으로 삼고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회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달려 나가야 겠습니다.

 

아울러 회원여러분 께서도 많은 조언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신묘년 새해에도 선후배님께서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로카피스에서도 좋은 소식만이 오고가는 한해 되기를 기원 합니다.

 

 

                                                             2011년  01월  12일

                                                             사무총장 김길용 드림

  • 최순일 2011.01.18 07:37:41 삭제
    힘과 중지를 모아 가마솥의 역량으로 멋진 볶음밥을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ㅎ ^▽^
  • 정영일 2011.01.16 12:30:01 삭제
    필승!!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든든 합니다 ^^
  • 이덕형 2011.01.15 13:16:04 삭제
    고생이 많으십니다..
  • 문경언 2011.01.14 13:37:43 삭제
    사무총장님!
    새로운 운영진들에게 많은 활약과 기데가 큽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