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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부
두**
|Views 186
|2019.02.18
울산지부가, 선,후배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부장께서 로카피스 탈뢰를 선언 하였습니다
현재 사무국장께서 지부장 대행을 하고 계신데
그 열정은 솔직히 로카활성화를 위해서 감사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울산지부 활성화를 위해서
탈퇴원인이 무엇이며?
몇분(당초 전체인원의몇 %)정도가 지부존속을 원하는지 ?
향후대책은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민해보고 울산비부 존곡을 원하는 회원분들과
대책은 논의 하셨는지 ?? 묻고 싶습니다
사무국장님
열의는 대단 하신데 지부 회원님들의 별 반응 없이
무작정 사무국장이 대행으로 끌고 가실겁니까 ?
어떤지부는 탈퇴한다는 말과 동시에 흔적도 없이 패쇄하고
어떤지부는 사무국장이 대행을 하고 ~~~~~~
대행을 하는게 잘못이 아니라 대책을 묻는겁니다.
조직국장과 사무구장 협의하여 향후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바랍니다
사무국장이 중앙회 업무와 지부업무 보시려면 힘들것 같아서
언젠가 어느 지부 2개 조직 꾸려 나가려면
힘이들것 같아서 인정 못한다는 언급 했었죠 ?
오늘 남의 실수 내일 나의 잘못으로 돌아 옵니다
사무국장께서 중앙회 일과 울산지부 지부장대행의 중복업무에
힘들까봐 염려의 글 올립니다
조속한 대책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두왕수 2019.02.19 09:15:40답변 감사합니다
울산지부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서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때 입니다
울산지부의 조속한 재도약을 기원합니다 -
사무국 2019.02.19 08:35:26우선 저를 위해서 염려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울산지부에 관한 질의는 생산적인 질문으로
받아 들여서 답을 드리겟습니다.
1.울산지부 탈퇴원인
울산지부가 로카피스를 떠나서 우리들끼리 모임을 하자고 한 시기는
2013년도 비상대책위원회가 시작될 무렵이었습니다.
그당시에 지부장님이 로카피스 시끄러우니 우리끼리 모임을 따로하자란
얘기가 나오면서 중앙회 모선배님과 심하게 다툰 일도 있었습니다.
그 이후 지부장이 계속 바뀌어왔지만 크게 변한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최근까지 지부장을 맡으셨던 모선배님이 취임을 할시기에 현장에
내려가서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중앙회 그리고 타지부와 유기적인
협조를 못했지만 앞으로는 서로 단합하여 열심히 하자"라는 말씀을
하시는걸 보고 이제는 달라지겠구나 생각했지만 결과는 전임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고 결국은 지부탈퇴라는 결과가 생긴것 같습니다.
또 하나 짚이는 얘기가 있지만 개인 인신공격 같아서 하지 않겠습니다.
2.몇 분 정도가 존속을 원하나?
제가 들은 얘기로는 할동하시는 분들 중에 8분 정도가 존속을 원하는 표를
던진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그분들은 파악이 되는대로 새로운 울산지부에
모시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3.향후 대책
현재 울산지부 밴드를 새롭게 개설하여 신입회원과 기존에 활동이
없으셨던분을 초대하여 계속해서 회원들이 가입중에 계십니다.
그리고 초창기에 왕성한 활동을 하시던 회원님들께서도 울산지부
새로운 시작에 동의를 하셨고, 지원을 약속 해주셨습니다.
몇해동안 이름만 있었던 강원지부도 현재 밴드를 만들어서 불씨를
지펴 놓은것처럼 울산지부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울산지부가 빠른 시간내에 제자리를 찾을수 있게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제안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아직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첫 모임때 초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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