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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초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전**
|Views 159
|2019.01.02
몇일전 둘째 아들(병 791기)이 근무하는 공군 교육사령부 부모님 부대초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오성급 호텔 숙소도 방문하고 부페식으로 점심까지 최고의 대접을받았습니다
옛날과 비교할수는 없지만 나라가 많이 발전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내무반원도 비슷한 기수들로 구성되어 공군은 내무 생활이 쫌 힘들다는 옛날 말이
있었는데 근무끝나고 내무반에 오면 개인 자유 시간을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
근무 환경이였습니다
부대 환경을 보고 느끼면서 부모로써 안심하고 아들을 맡겨도 되겠구나
참 좋은 행사네 이런 생각이 들어 한 말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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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9.01.03 08:23:34좋은 글 감사합니다.
시대가 변화는 만큼 우리 병사들의
대우도 아주 좋아 졌습니다.
사실 이게 군대냐 할 정도로 걱정을
하는 분들도 계신게 사실일 정도로
계속 좋아집니다.
무사히 전역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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