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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조용한 이 곳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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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저라도 한번 들려서 글 몇자 남기고 갑니다.

밴드며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소통들은 하시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옛날을 회상하는 자리는 전 이 곳이 아주 좋습니다.ㅎㅎㅎ

근데 요즘 세월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제 근무 조건이 그래서인지 하루 근무 후 퇴근해서 쉬고나면

또 그 다음날 근무하러 출근을 해야하니까 정말 너무 빠르네요.

암튼 선 후배님들께서는 건강 잘 챙기시고 이달 24일 토요일에 있을

송년회 때 반가운 얼굴들로 만나뵙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필승!

  • 사무국 2018.11.09 09:27:35
    감사합니다..
    어제 모선배님이 전화하셔서
    게시판에 하도 안갔더니 패스워드를
    잊으셨다고 알려 달라고 하시는데..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개인정보 보호법으로 여기서도 알수가
    없으니 탈퇴 처리할테니 다시 가입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통화를 마쳤는데.......영~~~
  • 최동기 2018.11.07 20:00:46
    좋아요 그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