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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벌위원회 개최 결과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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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1314
|2018.07.23
조봉환(병298기)회원,
유재은(부158기) 회원
운영위원회에서 위임받은 상벌위원들은
상벌위 상정내용과 조치내용 및 과정을
회원 여러분께 공동 발표문으로 하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읽어보시고 회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겠습니다.
1.상벌위 회칙
2014년 공동국장 시절에 회칙 개정이 있었고,
이중근회장님께서 회칙이 너무 복잡하니 간결하게 바꾸어 보라고 지시하시어서 내종원(선임지부장, 병246기) 공동사무국장과 부영의 우정문고 사무국장(이상열)과 함께 개정하였습니다.
2018년도 현 회칙(제9장 제4조 2항)에는 상벌위원회를 둘 수 있다고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회칙 제9장 제4조 1항)
제4조 [보칙]
1. 본 회칙에 명기되지 않은 내용은 총회, 운영위원회, 임원회의 회의 결과 또는 일반적인 관례에 따라 처리한다.
이에 위 조항에 따라 상벌위원회 상정안을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입니다.
2.유재은 회원이 어떤 사유로 상정이 되었나?
로카피스에서 사조직인 공군부사관전우회을 만들어서 현 로카피스 부사관지회(원우회)를 와해시키는 행위를 했습니다.
6월 17일 운영위 밴드에서 임시 운영위원회 상정 결과 운영위원 22명의 찬,반 투표에서 찬성11 반대 4 기권 7 로 상정 되었습니다.
유재은 회원은 모임 내에서 사조직을 결성하여 타 단체로 이적한 행위는 기존에 있던 로카피스 부사관지회(원우회)를 와해 시킴과 동시에 회원 자격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라고 판단하여 상벌위에 상정된 사안입니다.
내용)
유재은회원은 2015년 초 로카피스 부사관지회를 맡으면서
구)부사관지회를 원우회(공군의 부사관 모임의 명칭이 원우회라고 함)로 명칭을 바꿔주기를 원했고 그리하면 부사관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얘기하여 로카피스에서는 기존 부시관지회 모임명을 원우회로 변경해 주었습니다.
2016년 8월에
사무국에서는 울주 나사리에서 “공군부사관전우회”모임을
개최한것을 뒤 늦게 알게 되었는데, 그날 게시한 사진속 현수막에 적힌 모임명이 로카피스가 아닌 공군부사관 전우회란
사모임인걸 알게되었고 진위 파악을 위해서 유재은회원에게
사실 규명을 요청 했습니다.
이에 유재은회원은 현수막은 동기생 이재휘(울산지부회원 부158기)실수로 잘못 만들었고, 절대 그런것이 아니다
오해다라고 줄곧 변명을 하다가 다음해인 2017년 6월 나사리 쌍끌이행사 참석으로 울주에서 만났을때는 공군부사관단 모임은 로카피스와는 상관없는 모임이라고 얘기하여
언쟁이 있었던 사실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는 경남지부 백태봉 전 지부장과 박춘식 현 총무도 함께 배석한 장소 였습니다.
유재은회원은 공군부사관단이 공군전우회와 무슨 상관이 있냐고 주장하고 있지만 7월 7일 회장 취임식을 한 공군부사관단전우회 가 바로 현 공군전우회 내의 원우회의 후신입니다.
7월7일날 현)공군전우회 원우회장이
이임을 했고 공군부사관단 회장으로
차주성(현 공군전우회 경북 영주지회장)님이
취임을 했습니다.
공군전우회 부사관모임의
이름만 원우회에서 공군부사관단으로
개명이 되었을 뿐 공군전우회 산하조직이 맞습니다.
유재은회원은 공군 부사관 전우회에서
사무처장이 되었읍니다
2.조봉환회원이 어떤 사유로 상정되었나?
지난 2017년 초에 충남서부지부 모임 사진이 기사에 실렸는데 벽면에 붙어있는 현수막에 공군전우회 마크가 있어서 조봉환지부장(당시)에게 확인하니 그런게 아니다
총무(마영관,육편)에게 물어보라하여 통화를 하니 당진에 안보공원이 들어오는데 그곳에 전투기도 전시가 될 예정이라 당진 재향군인회(향군협회)에 전투기가 들어오니 사업에 우리도
참여 하겠다고 얘기를 하였더니 무슨 단체냐고 문의해서 공군인터넷전우회라고 대답을 하니 그들이 알지 못해서 공군전우회라고 하니 그쪽에서 인지를 하여 임시로 마크를 쓰게 된것이라고 얘기 하였으나 그러고 얼마 뒤에 공군전우회 당진지회가 창립한다는 얘기를 듣고 마영관회원에게 확인하니 본의 아니게 그리됐다 미안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는 명백하게 로카피스 충남서부지부를 통째로 공군전우회로 넘긴 것입니다.
3.상벌위의 조치
○유재은 회원
6월25일 부터 7월10일 까지 중재자를 통해 통화를 하였고
1차로 연락을 한 결과 유재은회원 본인이 7월 3일날 사과문을 올리기로 하였으나
추후에 사과문을 안올리고 전화를 회피 하였읍니다
7월11일 유재은 회원과의 54분 의
전화통화 속에서 중앙회
상벌 위원회 에서 유재은회원이
참석하여 증언하기로 하였고
시간은 두번에 걸친시간중 조정을
결정하여 주면 한번만 상벌위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기로 하였으나
추후 소식이 없었읍니다
7월13일부터 7월14일 까지
1차 중재자가 아닌 다른 중재자와
유재은회원은 2차에서도
본인이 사과문 올려주기로
약속 하였으나 전화를 받지를 않고
연락이 두절 되었읍니다
(유재은회원이 참석유무를
문자로 보내온 답변)
무슨 내용인지를 문서로 작성하셔서
로카피스 직인 찍어서 등기 우편으로
보내주십시요
저의 변호사와 상의후
날자 지정하겠습니다
어제 변호사와 논의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답변을 문자 매세지로 보내 왔습니다.
☆ 본 회는
7월 10일 상벌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벌을 주기위한 상벌위원회가 아닌
대화를 통해 사실 유무를 확인하려했고,
제명 강퇴등 징계를
전제로 회의를 하지 않았으며
상생과 용서와 사랑으로 안아주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로카피스 전 회원이
하나가 되기위해 몇 번의 소명 기회를
준것도 거부하고 최후에는
문자 메시지로 변호사를 운운 하는걸
보고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7월22일 2차 소명 기회 마지막날인
일요일 에도 유재은 회원과 중재자 A에
전화 만남까지 하였습니다
유재은회원이 소명의 기회를 포기 하였다고
간주하고 상벌위원님들과 회의후에
결정을 내리려고 하였으나
참석을 하지않기에 상정된 시간이
있고 더 이상 지체 할수 없어
상벌위원회의 결정을 유보하고
로카피스 회원님들의 판단을
묻겠습니다.
○ 조봉환 회원
상벌위원회에서는 조봉환 회원과도 통화를 하였습니다.
조봉환 회원은 잘못된 판단임을 인정 하였고 앞으로 로카피스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화여 발전을 모색 하겠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 과연 로카피스 조직내에서
회원들을 다른 모임을 만들어서
타 전우회로 가는 것을
허용 할것인지 아니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죄를 해야
하는 것인지? 정당한 것인지?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 최근 상벌위원회의 개최 되고있는
시간에도 유재은 회원은
밴드 모임에서 리더의 말에
불복하여 여론몰이 형식의 글을
게재하다가 강퇴 당하자
새로운 로카피스2라는 밴드를 개설하였다가
최근 차후 문제가 될 것을 감지하고 이름을
“필승공군” 이라는 밴드를 만들어서 로카피스
회원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 허위사실 유포
로카피스가 본부 정훈실의 미움을 사서
정훈에서 관리를 못하겠다고 참모총장에게
보고하여 인참으로 옮기게 되었다는
내용은 허위 사실입니다.
참모총장께서 공본 정훈실의
로카피스의 업무가 원활하지
못함을 인지 하시고
인참부 전직지원과 업무변경을
지시 하셨습니다.
☆일련의 사건에서 보았듯이 차후에도 같은 일들이 발생되지
않게끔 회원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중앙회에서 본건을 운영위원회에 상정하여 상벌위원회를
구성하게 된 이유는 로카피스의 운영을 전담하는 부서로서
당연한 책무라 생각합니다.
로카피스는 하늘로 우주로! 라는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도 오랜 시간동안 선,후배간의 즐거운 친목의 장이 되기를 원합니다.
2018년 7월 23일
상벌위원장:방수문(병232기)
상벌위원:김성수(병270기 경인지부장)
상벌위원:이남원(부87기 부산지부장)
상벌위원:이재현(병372기 경기북부지부장)
상벌위원:이현석(병405기 서울지부장)
-
김영건 2018.07.26 00:09:31국가경제도 어렵고 속이답답해 자결하는이도 생기고,,
이더운 폭염속에 다들 한가하신가 봅니다.
로카피스에서 한때,지금중요한 분들께서 왜그리 저속한 표현을
쓰십니까.
시원하게 삽시다. -
권창겸 2018.07.25 09:18:58답변과 내용을 잘보았습니다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상벌위원회의 결과보고와 당사자의 답변을 종합해볼때 제명시킴이 옳을듯합니다.
제명을 건의드립니다. -
김영덕 2018.07.24 10:36:46올라온 글들을 안본다 하면서 보게되고 보면 짜증나고,성질나고
상벌위에서 벌이 없어서 그런듯합니다
제명을하던지 스스로탈퇴를 하던지
했으면 합니다
정말 날도 더운데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조성구 2018.07.24 04:31:22로카피스회원으로 활동중인 유재은은 부산에서 거주하면서 공군교육사 신병 및 부사관 입영 및 소료 및 임관식에 로카피스 명의로 개인의 자금으로 생수를 지원하는 등으로 교육사령관 및 각 참모들도 유재은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음은 물론 로카피스 홍보에 기여한바 많으나 현재까지 표창한번 주지 않았음에도 괜한 트집을 잡고 이런공고를 올린데 대해 이해가 가지 않음을 일러주고 싶네요. 물의를 일으킨 장본인들은 한명이라도 더 회원으로 집결시켜야 됨에도 불구 우수회월을 탈퇴시키려 하는 집행부가 의심 스럽다 하겠슴. 괜히 로카피스 라는 조직을 공군전우회 또는 각종 공군 단체에서 우스광 스럽게 하지마시고 이쯤에서 접었으면 마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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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원 2018.07.23 21:52:28 삭제뭐라 해야 될지 감감 갑갑 하네요
하필이면 노회찬 이늠 칭구도 소천한날에
함.
물어 봅시다 .
로카피스에 이름.몸 담는 이유 뭔교
종전에..
사무총장.사무국장.홍보국장.지부장
했던 경력이.
이마당에 뭔 의미 .명분 있능교
이중근 회장께서 회장 하시기전.
더 잘 모이고 더 화합되고..
우리 회비로 다 잘 됐는데
이시점 회자 하니 결국은 ㅡ 돈 ㅡ
이네요..
로카피스는..
복잡한 회칙에 앞서..
회원 모두의 추억을 위한 화합장이란걸
부정할 못난 위인은 한분도 없을거라 단언합니다
저도 .
초창기 멤버로 누구보다 앞장서고 .
봉사 했지만 ..
부산지부 홍보국장시절 지방근무탓에
자주 참석 못하니..
면전에 안 보인다고 ..
말로.글로 바보 등신 만드는 그 잘난 후배덕에
그 친하던 초대 김영오 지부장 초상소식도
접하질 못한 무뢰함을 저질렀지요
이 시점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모임 자체가 온라인이라는 특성을..
교묘하게 이용해 ..
시간지나면 들통나는 버러지같은 행위..
처사 제발 말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입니다
톡 깨 놓고 거시기 달린 우리끼리
까 놓고 얘기 합시다.
아니. 지 회비 내고 그만큼..
즐기면 전우회로 족한것 아닙니까..
더 이상 다른 명분을 기대하는것은.
본질이.
기질이.
남다름을 감히 공표 하고자 합니다
귀.코.눈.입이 막히는 이번 처사에..
어쩔수 없이 인터넷상에..
첨.제 심정 올리는 바 입니다
부산지부장 부사관87기
이 남 원 배상
-
박춘식 2018.07.23 20:16:28일을하다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2017년 8월 울주 나사리 행사는 참석을 하였으나 위 내용에 대한 얘기는 저는 들은적도 없습니다.
왜 내용도 정확히 파악 안하고 올리시나요.
백태봉 선배님께는 어떻게 얘기하셨는지 모르겠으나 그때는 영남 5개지부 행사로만 참석했지만 위내용에 대한 얘기는 없었습니다. -
권창겸 2018.07.23 13:24:28고생하셨습니다
상벌위원장님의말씀은모두사실입니다
본문의내용중 중재란표현이있는데
그중재자가 접니다
필요하다면 그간의 일에대해
진행과정의 대화내용에대해공개하겠습니다
다시한번더말씀드리면
그간 방수문선배님께서 많은노력을하셨습니다
최후 결과까지는막으실려고 부단히 뛰어다니셨으나
그모습을곡해하고 자질을운운하시는분들도계셨고
자격을논하시는분들도계셨습니다
자질을말씀하시는분과통화를하였고 당사자와도통화를하였었습니다
양쪽의말과뜻을 고스란히 전해들은 저로선정말 안타가웠습니다
제 글과 말이필요하다면 언제든말씀드리겠습니다
더욱이 전일 당사자와의통화에서도
마지막까지 본안건에대해 무마시킬수있는기회를
살려보자하였으나 본인의뜻이아래글로대체가되는게 안타가울뿐입니다
물의를 일으킨회원이라해도 그처벌에있어 관대함이 있어야한다는게 제생각입니다
판사들도 법정에서관대함을보여주는데
더욱이 친목단체가 너무엄격하게 처리를하면안된다고생각합니다
그러나이번 문제는..제생각을 달리하여야할것같습니다
공식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