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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에서 군 인권 지키미를 모집합니다
사**
|Views 145
|2018.01.10
공군이 오는 30일까지 ‘제8기 인권모니터단’을 인터넷
홈페이지(http://hrkeeper.mnd.go.kr) 또는 공군 내부망 내 ‘군인권지키미(http://hrkeeper.mnd.mil)’를
통해 모집한다.
올해 공군은 모집 대상자를 공군 장병 및 군무원은 물론, 공군을 사랑하는 일반인까지 확대했다.
공군은 인권모니터로 150여 명을 선발해 개별통보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8기 인권모니터단은 공군 인권 분야의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정기화(중령 진) 공군본부 인권과장은 “인권모니터단의 궁극적인 목적은 장병들이 직접 불합리한 요소를 개선하고 기본권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며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경우 국방부와 관련 부서에 정책 반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군본부 인권과는 2011년부터 인권모니터단을 운영, 임무 현장에서 경험하는 부당한 인권 침해 사례 및 기본권 차별적 요소들을 식별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법적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올해 공군은 모집 대상자를 공군 장병 및 군무원은 물론, 공군을 사랑하는 일반인까지 확대했다.
공군은 인권모니터로 150여 명을 선발해 개별통보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8기 인권모니터단은 공군 인권 분야의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정기화(중령 진) 공군본부 인권과장은 “인권모니터단의 궁극적인 목적은 장병들이 직접 불합리한 요소를 개선하고 기본권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며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경우 국방부와 관련 부서에 정책 반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군본부 인권과는 2011년부터 인권모니터단을 운영, 임무 현장에서 경험하는 부당한 인권 침해 사례 및 기본권 차별적 요소들을 식별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법적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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