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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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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기쁘게 해드려야 하는데,,

늘 마음은 굴뚝 같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불효를 저질러서..


혹,,여의치 않으시면 전화라도 꼭 드리시기 바랍니다.




어릴때 불러보던 어버이날 노래가사..생각나네요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려주시고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 위엔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님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 김성수 2017.05.09 08:02:55
    부모님의 은혜는 갚을길이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