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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이 病을 부른다
이**
|Views 107
|2016.08.27
잘못된 습관이 病을 부른다
- 큰 건물의 붕괴가 작은 균열에서부터 시작하는 것과 같이 질병도 생활 속 아주 사소한 버릇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말 그대로 버릇이 되어 무의식 중에 하고 있는 행동들이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렇게 귀지가 쌓이면 또 고막을 눌러 진동을 약하게 해 청력을 떨어뜨린다. 영국 옥스

입술을 더욱 건조하고 거칠게 만드는 대표적인 나쁜 습관이다. 입술에 침을 바르면 오히려
건조해진 입술에는 침 대신 입술 전용 제품을 발라야 한다. 비타민B5, 비타민E 등이 충분히
또한 평소에 바르던 고농축 에센스나 아이크림을 섞어 발라도 된다. 비타민B·C가 많이 함유
피가 날 정도로 이미 입술이 심하게 갈라졌다면 꿀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꿀을 미지근하게
있는 수분이 공기 중으로 달아나는 것을 막아준다.

- 계속 눈을 비비면 각막에 작은 충격을 주어 각막이 점차 얇아지게 돼 원추형으로 변하는
원추형 각막을 만들 수도 있다. 이런 눈비빔은 정신지체환자뿐만 아니라 아토피질환에서
도 흔히 나타나는데, 그 발생빈도가 정상인에 비해 월등히 높게 보고되고 있다.
그리고 눈비빔은 `원추각막` 뿐만 아니라 눈앞에 먼지나 벌레 등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토피 환자에서 이런 망막박리의 빈도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 스트레스, 불안 등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았을 때나 한가지 일에 집중할 때 습관적으로
큐어 등의 네일제품을 발라 손톱을 물었을 때 이물감이 느껴지도록 하는 방법으로 고쳐
나갈 수 있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보통 어린이들에게서 많이 관찰되는데, 이런 경우 신경 써서
때까지 나쁜 버릇이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딱딱한 얼음을 씹는 습관, 얼음을 씹어먹는 습관은 치아에 해롭다. 얼음에는 특별한 성분
이 들어있지 않지만, 얼음을 씹어 먹다가 이가 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병을 따거나 플라스틱 포장지를 뜯는 습관도 이를 부서지게 하거나 빠지게 할 위험이
온도 차가 심한 음식을 동시에 먹기. 뜨거운 음식을 먹은 직후 차가운 아이스크림이나 과일
표면에 얇은 금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자극이 쌓여 치아에 균열이 진행되면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씹을 때 또한 찬 음식이
닿을 때 차이에 짜릿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탄산음료 맥주· 커피 마시고 바로 양치질. 양치질은 식후에 바로 하는 게 좋다. 하지만 탄산
음료·맥주·커피 같은 산성 음료를 마신 직후 이를 닦으면 오히려 치아 건강을 망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 생성되는 산과 당분은 치아 에나멜을 순간적으로 약하게 만든다.
이때 이를 닦게 되면 치아 에나멜이 다시 강해지기 전에 에나멜을 닦아 없애버리게 된다.

- 식사 후 습관적으로 이를 쑤시는 모습은 매우 흔하게 발견할 수 있다. 치아에 남아있는
특히 끝이 뾰족한 이쑤시개는 잇몸에 상처를 내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다 이 사이이
음식물이 사라졌다는 느낌 때문에 식사 후 양치를 소홀히 할 수있기 때문에 치아 건강에

- 머리카락 사이에 유독 꼬불꼬불하게 나 있는 일명 `돼지털`이나 새치 등을 습관적으로
뽑는 버릇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또한 반드시 고쳐야 한다.
머리 숱이 많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습관적으로 머리를 뽑는 버릇은 원형탈모를 유발할
머리카락을 뽑으면 끝에 약간의 살점 같은 것이 묻어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것
이 모근이다. 모발이 자연스럽게 탈락되면 모낭에서 모근을 만들어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
지만 외부의 힘에 의한 모발탈락이 반복되면 모낭에 손상을 주어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수
코털의 경우 억지로 뽑았을 때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자연히 뽑히는 것이 아니라 손을 대
코털 전용 가위나 기구를 통해 가볍게 깎아 내도록 해야 한다.

- 변기 물이 내려가는 순간 배설물의 미세한 입자들이 공중 최대 6미터까지 날아간다. 대변
에는 50만~60만 마리의 살아있는 세균이 들어 있는데 변기 뚜껑을 연 채 물을 내릴 경우
세균이 물과 함께 공중으로 흩어져 화장실 안에 퍼진다.
세균은 물방울에 실려 화장실 안을 떠돌며 세면대, 칫솔, 수건 등은 물론 콘택트 렌즈용품
세균은 습도와 온도가 적당한 화장실에서 빠르게 증식, 세균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화
장실에 둔 콘택트 렌즈 용품에 세균이 증식하면 각막염이나 결막염까지 일으킬 수 있다.
상당수 가정에서 화장실에 수건,칫솔,틀니,콘택트 렌즈용품 등 생활용품들을 많이 놔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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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2016.08.29 08:21:47유익한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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