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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정기산행(6/18,토) 후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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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9

엄청난 무더위~

 

산행의 요령(?)이 생겼음일까?

 

몇번씩이나 가 본 정상을 생략하고

편안하게 둘레길을 걷자는 제안에 이심전심으로....

 

그러나 결국은 별로 편안하지 않았다는~ ㅎㅎ

 

산행코스는

소요산역-산림욕장-야외음악당-체험유격장(?)-먹쟁이골

-조망대-너덜능선-팔각정 이었는데,

 

먹쟁이골을 오르며,

옛 황병산 하산길을 떠올리기도 한

기억에 남을 산행이었다.

 

아래의 게시사진 외에 추가사진들은

산악회 포토게시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App.이거늘 김이주선배님의 기록과 차이가 이리도 크다니~

 

산림욕장 앞에서~ (사진이 한쪽으로 쏠렸네여....)

 

 

 

유격! 유격! ㅎㅎ

 

 

 

천사의 현신

 

 

 

 

  • 유천석 2016.06.22 17:33:42
    뒷풀이 함께 못해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선배님 그리고 두왕수선배 사모님 바리 바리 정성 가득한 맛있는 음식 정말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입도 즐겁고, 마음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2016/06/22 [x]

  • 이해정 2016.06.21 11:48:54
    대단한 체력을 가지고 계신 선후배님들이 부럽습니다.
    자주 참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덧글도 제대로 못달고 있으니
    죄송합니다.
  • 김정욱 2016.06.20 16:08:58
    즐거운 산행이 되셨군요!
    저도 가려고 했었습니다만...
    금요일날 좀 달리는 바람에여..ㅠㅠ
  • 최동기 2016.06.20 09:01:14
    산행 보다는 먹거리 잔치 같았읍니다
    충규 회장님 비빔 국수, 김송학 연병장 동기생의 속초에서 갖잡은 오징어 뭍침 두왕수 후배님 옆지기의 돼지고기 수육, 문어숙회,또 무뼈 닭발 난 그냥 산행 포기하고 거기서 먹고 놀았으면 싶었답니다
    같이 한 일행들 모두모두 즐거웠읍니다 감사합니다
  • 사무국 2016.06.20 09:50:45
    무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그시간에 서울시내를 14키로를
    걸었으니 쌤쌤입니다..ㅎㅎ
2016.06.19
201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