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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에 노화 · 암 억제 물질
이**
|Views 129
|2016.06.14
막걸리에 노화 · 암 억제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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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걸리에 노화 · 암 억제 물질 ◈ 국산 쌀 막걸리에 암을 억제하고 노화를 억제하는 물질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배송환 교수 (식품생물공학과) 연구팀은 22일
운지버섯에서 추출한 항암제(PSK)보다 면역활성화성분이 최대 20% 더 들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암세포나 다른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도록 돕는 성분이다. 모든 막걸리에서면역활성화성분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항산화 성분도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앞으로 쌀 막걸리 속에 든 면역활성화 성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도 연구할 계획이다.
실제로 다음 날의 숙취에도 훨씬 좋구요. (집에 돌아가는 지하철 안이나 다음 날 회사에 나가서 "나 어제 막걸리 마셨어요!!" 라고 온 몸으로 광고 하실 필요는 없잖아요.) 층이 생겨 밑에 쌀가루가 좀 가라앉게 되는데 그럴 경우 위에 맑은 층만 드시면 깔끔한 술을 드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마시면 아무래도 술 본연의 고소함이나 걸죽함은 좀 덜하겠죠?)
오미(五味 : 단맛,쓴맛,신만,매운맛,짠맛 )가 잘 어우러진 것이라고 합니다. 두 가지가 부족한 세 가지 맛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로 단맛, 쓴맛, 신맛인데요. 이 때 오미 중에 빠진 매운맛과 짠맛을 가진 안주를 먹게 되면 아주 궁합이 잘 맞게 되는 겁니다. 김치가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안주가 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오미 때문입니다.
막거리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그야말로 오미를 모두 맛보게 되는게 되니까요. 바로 삽미(떫은 맛 까지 지닌 굴젓입니다.
파전의 경우 막걸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지방을 가지고 있어 영양소적인 면에서 적당하다고 하네요. 파전이면 어떻습니까? 좋은 사람들과 좋게 맛있게 마시면 그것이 맛있는 자리 아니겠습니까 ![]() ■막걸리에 대한 짧은 물음, 짧은 대답
막걸리 한 잔(350cc) 150kcal 정도이니 막걸리 한 잔이 공기 밥 반 그릇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술에 비하여 많은 영양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저녁대신 막걸리 한두사발을 마신다면 칼로리 측면에서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건강한 다이어트 법은 아니라고 하네요. 참고로 저녁먹고 술자리가서 푸짐한 안주와 함께 하는 막걸리는 당연히 다이어트와는 상관 없다는거 아시지요?
(자 다같이 박수 치며 외칩시다! 술은 술일 뿐 다이어트론 하지 말자!) - 받은글 공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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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2016.06.18 10:56:01막걸리를 자주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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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6.06.14 11:04:17그나마 막걸리가 좋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벨루 땡기지가 않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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